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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 엔텔러키시즌2 엔텔러키브랜드/엔텔러키브랜드

Vol 1. 엔텔러키브랜드 인터뷰 - 스위치/지상욱 대표

2025.09.07읽기 1651자 · 이미지 7
원문 정보이관 · 2026.07

이 글은 2025.09.07 시즌2에 발행된 원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관하며 조판만 새로 했고, 문장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본문 · 2025.09.07 수록 · 원문 무수정 · 시즌2 엔텔러키브랜드/엔텔러키브랜드

Sweetch 인터뷰는 화려한 성공 신화가 아닙니다. 15년 동안 흔들림 없는 신념으로 브랜드를 지켜온 한 디자이너의 진솔한 기록입니다.

주목할 점은 지상욱 대표가 디자인 출신으로, 경영학을 배운 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2019년 안정적인 수익을 포기하고 리브랜딩을 감행한 그는,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브랜드를 성장시켜왔습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질문이 생깁니다.

그는 브랜드 지식을 몰랐기에 이런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던 걸까요?

혹은 브랜드 이론을 배웠다면 더 빠르게 성장했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실패했을까요?

편집 후기에서 그에게 물었습니다.

“브랜드 경영이 더 어렵습니까, 디자인이 더 어렵습니까?”

그의 대답은 단호했습니다. “브랜드입니다.”

그의 철학이 답을 대신합니다.

“저희가 세운 기본 철학은 ‘일단 살아남되, 감도를 잃지 않는다’입니다. 리브랜딩 이후 하루 택배 한 개를 목표로 삼고, 거기서부터 조금씩 늘려가며 조직을 키워왔습니다.”

이론이 아닌, 매일의 선택과 결단 속에서 다져진 진짜 브랜드.

그것이 Sweetch의 15년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엔텔러키 브랜드 구매는 교보 웹사이트만 POD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은 엔텔러키 브랜드 취재 이후 인터뷰입니다

https://youtu.be/HvFY4pvwQU0

지면에서 추출한 텍스트tesseract 5 (kor+eng) · 이미지 7/7

이 글은 본문이 이미지로 발행되어 텍스트가 거의 없습니다. 아래는 지면 이미지에서 기계로 읽어낸 문장이며, 편집장이 쓴 원문이 아닙니다. 검색과 인용을 위해 함께 싣습니다.

브랜드는 '오래된 애정'에서 시작된다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개인적인 성향. 소중한 미니쿠퍼를 스위치 리브랜딩의 정신이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내면을 반영한 고백'이다 안정적인 수익을 내려놓고 '브랜드의 내면'에 집중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스위치의 Boys 라인은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 을 위한, AWS 투영한 이야기입니다. 브랜드는 '진정성' 있는 전환이다 스위치에게 변화는 단순히 '새로움'이 아닙니다. 진정성과 일관성이 깃든 의미 있는 전환. 겉으로는 조용해 보이지만, 그 안에서는 단단하고 명확한 설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을 수 있는 '결정성 있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할인 정책을 최소화하며 제값을 받는 것은 그 철학의 실천입니다. 브랜드는 '행동'으로 증명된다 우리는 좋은 브랜드입니다"라는 구호만으로는 아무도 감동 하지 않습니다.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일관된 자세로 실전 해온 가지가 브랜드가 쌓아올린 신뢰의 총합입니다. 스위지는 물건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고, 기능이 아니라 태도 를 설계합니다. Moment 키워드저럼, 도시를 살아 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담아내는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 10년 전, "이것이 내 브랜드의 본질"이라던 선언은, 지금 삶 이라는 시간이 답이 되어 증명하고 있습니다. 스위치는 여전히 BAS 향한 갈망으로 진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