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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 엔텔러키시즌2 엔텔러키브랜드/엔텔러키브랜드

Vol 1. 엔텔러키브랜드 인터뷰 - 리버벨 / 신현종 대표

2025.09.07읽기 1567자 · 이미지 7
원문 정보이관 · 2026.07

이 글은 2025.09.07 시즌2에 발행된 원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관하며 조판만 새로 했고, 문장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본문 · 2025.09.07 수록 · 원문 무수정 · 시즌2 엔텔러키브랜드/엔텔러키브랜드

신현종 대표는 2014년 브랜드 골목대학 수강생중에서 가장 조용했던 수강생중에 한 명이이었습니다.

그는 이미 카페를 열었다가 폐업 정리중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너무나 조용해서 오히려 제가 신경쓰고 지켜보았습니다. 

언제쯤 오지 않을까? 하지만 신현종 대표는 끝까지 참석하고 리버벨이라는 브랜드 이름도 만들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는 10년동안 리버벨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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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리버벨 카페는 아주 깊은 골목 끝자락에 있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을까요? 

이번 엔텔러키브랜드 복간/창간호에서 골목대학 출신 신현종 대표를 인터뷰한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비전, 미션, 전략, 목적이라는 개념 없이도 10년동안 카페를 유지하는 그 힘입니다.

“저와 아내가 사랑하는 것으로 이 카페를 채우고 싶었어요.” 

이것으로 10년을 유지하는 힘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엔텔러키 브랜드 구매는 교보 웹사이트에서 종이 및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은 엔텔러키 브랜드 취재 이후 인터뷰입니다

https://youtu.be/ZN7tbzxpO-k

지면에서 추출한 텍스트tesseract 5 (kor+eng) · 이미지 7/7

이 글은 본문이 이미지로 발행되어 텍스트가 거의 없습니다. 아래는 지면 이미지에서 기계로 읽어낸 문장이며, 편집장이 쓴 원문이 아닙니다. 검색과 인용을 위해 함께 싣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삶의 기록'이다 이 이름은 단순한 SAS 넘어, 두 사람의 정체성과 관계의 결이 담겨있는 작품이다. 브랜드는 '존재의 이유'에서 시작된다 골목대학에서 배운 카장 큰 깨달음. 브랜드는 수익 구조나 기 술이 아닌, '왜 이 브랜드를 해야 하는가'라는 존재의 이유에 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브랜드는 '하지 않는다는 용기'다 10년간 리버벨이 배운 것은 '선택'이 아닌 '하지 않는다는 용기'입니다. 커피 한 가지에 집중하는 선택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과 SCE 조율하며 BAS 지켜냈습니다. 커피 주출 하나, 로스팅 하나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루틴화합니다. 이 수고로움은 단순한 매뉴얼이 아니라,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브랜드의 언어'입니다. 브랜드의 기준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최고의 맛이라는 기준은 혼자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과 고객의 반응, 그리고 반복을 통해 서서히 만들어집니다. 맛은 브랜드가 세상과 소통하는 감각의 언어입니다. 브랜드는 '태도'를 지켜내는 것이다 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콘셉트 기획이 아닌, 시간 속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견디며 지켜내야 하는 태도입니다. 그 태도가 바로 리버벨을 숙성시켰습니다. 브랜드는 '살아가는 방식'이다 MAIS 위한 수단이었던 리버벨은 이제』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가 라는 질문과 맞당아 있습니타 리뻐벨은 신현종의 살아가는 방식이자, 이유로 그는 조용히 리버벨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