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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 엔텔러키유니타스라이프

답을 찾는 과정, 유니타스 라이프

2023.02.20 · 수정 2023.03.06읽기 21,519자 · 이미지 13
원문 정보이관 · 2026.07

이 글은 2023.02.20 시즌2에 발행된 원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관하며 조판만 새로 했고, 문장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본문 · 2023.02.20 수록 · 원문 무수정 · 유니타스라이프

2014년 2월 13일... 이때 '유니타스라이프'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였다. 

아래 문서도 그때 만들어진 것이다.

서울에 비어있는 양로원을 활용해서 공방을 만들자는 취지로 작성한 제안서였다.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미싱회사에 보냈고, 10대 정도를 협찬받을 예정이었으나 확인해 보니 그 회사는 일본 기업이었다.

당시에 [위안부] 이슈로 우리는 고민했지만 ...

그렇게 유니타스라이프는 시작도 못하고 접었던 프로젝트였다. 

 할머니와 손녀가 함께 작업하는 공방을 만들고 싶었는데...


2023년 2월 13일... 9년이 지나서 다시 유니타스라이프를 시작했다. 

주제는 '나이 듦에서 나듦'이다.

나듦은 나+들다(명사형)으로 내용전달을 위해서 만든 단어다. 

'들다'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 1. 밖에서속이나 안으로 향해 가거나 오거나 하다.
  • 2. 빛,볕, 물 따위가 안으로 들어오다.
  • 3. 방이나집 따위에 있거나 거처를 정해 머무르게 되다.

나듦의 의미는 

목적이 내 안으로 들어와서 목적과 하나 된 삶을 의미한다.

소명이 내 안에 들어오고, 내가 내 안에서 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다움]의 행위를 설명하는 단어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나듦'을 정했다. 만들어 놓고 보니깐(누군가 만들었겠지만) 

유니타스 라이프를 설명하는 좋은 연장을 손에 쥔 것 같았다. 

중장년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길게는 50년, 짧게는 25년의 삶을 연금 가택(돈 받으면서 집에서 살다)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가택 연금(돈이 없어서 집 외에는 갈 수가 없다)으로 살 것인가? 이것은 극단적인 표현이 아니다. 우리나라 노인 중에 37.6%(수치는 계속 올라감)는 한 달에 30만 원 정도의 돈을 받고 산다. 최악의 빈곤율이다. 고령화로 인한 빈곤율을 더욱 심각한 수치로 나타날 것이다.

그렇다면 방법은 없을까? 

누구나 알고 인공지능도 알고 있는 방법이 있다.

일이다. 노인도 일하게 하는 것이다. 노인이 하는 일이란 지금 정부에서 주는 공공 일자리를 말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일,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존엄한 일, 사회기여를 하면서 자음 세대를 돕는 일이다. 


그런데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시작도 교육이고 끝도 교육이다. 

유니타스 라이프UNITAS L.I.F.E는 LIFE는 Learning Innovation For Evolution이다. 

중장년의 삶은 진보를 위한 혁신 교육이 필요하다. 혁신의 대상은 자신이다. 자신이 자신이 되는 것, 그것이 나듦이다. 


유니타스라이프를 심벌로 형상화하면 어떤 모습이 나올까?

우리는 철학을 압축시켜서 콘셉트를 만들고... 그것을 이미지화시켰다. 


내가 되는 공식을 사칙연산으로 만들 수 있을까?

자기다움은 뺄셈입니다.
우리다움은 덧셈입니다.
목적은 인생의 곱셈입니다.
​협력은 성장의 나눗셈입니다.


나의 인생공식은 무엇일까? 그 공식으로 내가 존재하는 정답을 찾을 수 있을까? 

인생에도 정답은 없는 것 같다. 그것을 인식할 수도 없을 것 같다. 살아보니....

분명한 것은 자신의 공식에 따라서 자신의 삶을 산다는 것이다.

https://www.unitaslife.net/

지면에서 추출한 텍스트tesseract 5 (kor+eng) · 이미지 5/13

이 글은 본문이 이미지로 발행되어 텍스트가 거의 없습니다. 아래는 지면 이미지에서 기계로 읽어낸 문장이며, 편집장이 쓴 원문이 아닙니다. 검색과 인용을 위해 함께 싣습니다.

유니타스 라이프 Unitas 브랜드의 최종 모습이 쓰레기라면, 어쩌면 그 브랜드는 처음부터 쓰레기였을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쓰레기가 브랜드가 되었다면 우리는 그 쓰레기를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쓰레기였던 모든 브랜드에는 화려한 과거가 있었지만, 브랜드가 된 쓰레기는 놀라운 미래가 있습니다. 쓰레기를 브랜드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디자이너일까요? 창조자일까요? 혁신가일까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사람과 상품이 하나 되어서 새로운 시장과 개 1 에 이 MEG [유니타스브랜드]는 600545181 Brandi 지향하며 가치 있는 상품 15 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과 연합하려고 합니다. 인간에 의해서 이 땅에 버려진 것이 재창조된다면 그것은 대량생 SSR 다량소비, 다량파괴 그리고 다량 폐기물이 아닌 오직 하나밖에 ASS 쓰레기를 만들지 않습니다. 자연의 모든 것은 분해와 창조 시스템으로 또 다른 WHS 잉태합니다. 쓰레기는 인간 경제의 시장에서 발생됩니다. 가령 이런 쓰레기를 양산하는 시장에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분해와 창조'의 생태계가 구축된다면 어떤 시장과 브랜드가 만들어질까요? 그렇다면 리사이클80096과 업사이클000을 통해서 생태계 브랜드6009107 Bronds 구축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20대 신인 디자이너와 솜씨 좋은 80세 할머니가 함께 상품을 만드는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요? 해외 이주 여성 노동자와 노동에서 소외된 여성들이 함께 제품을 만드는 곳은 어디일까요? 세계 사람이 생각하기에 가장 손재주가 뛰어난 나라는 어디라고 생각할까요? 세계 명품 브랜드들이 최고의 수제품을 만들기 위해 찾는 장인은 어떤 나라에 있을까요?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그곳은 국제 기능 올림픽 대회에 27차례 SASHA 184 우승한 나라입니다. 유니타스라이프는 재활용 제품 공장이 아니라 에코시스템 브랜드를 만드는 '디자인 랩!입니다. 유니타스라이프는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직업, 기본 인권에서 소외된 딸들이 존중받는 직업 그리고 스펙이 아니라 자 기다움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직업을 창조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기업에서 버려진 원단뿐만 아니라 쓰레기가 되어버 린 브랜드를 [에코시스템 브랜드]로 재창조합니다. [유니타스라이프]는 기업이 소유한 브랜드가 쓰레기가 되지 않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함께 연합합니다. [유니타스라이프]는 그린 잡98694108을 통해서 그린 브랜드야604 BRANDS 만듭니다. [유니타스라이프]는 모든 사람이 자기다움을 통해서 남과 다름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니타스라이프|는 사람이 브랜드가 되도록 하기 위해 협력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유니타스브랜드 편집장 권민입니다. 저희는 기업, 환경재단, 여성재단 그리고 많은 사회적 기업과 연합하여 [브랜드 에코시스템 ]을 구 축하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여성 고령자, 여성 사회 소외 계층 SALE 업계 디자이너, BAG 들이 함께 재활용 에코 제품을 만드는 일입니다. 우리는 환경문제, 고령화 문제, 환경 직업 및 환경 제품에 관한 더욱 혁신적인 상상력으로 [휴먼 브랜드]와 [브랜드]를 만들려고 합니다. 저희는 6년 동안 연구한 브랜드 지식과 브랜드 네트워크를 가지고 소비와 파괴만 존재하는 시장 경 제 가운데 창조와 생명이라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현할 생각입니다. 진정한 BAST} 더 좋은 세상과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행동으로 보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도움과 연합으로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답보다"중요한 건 답을 찾는 과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