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KPR, 버슨마스텔러, 피알원, 이레미디컴
Editor 김경희 | Designer 안설희
불황기에 기업이 가장 먼저 줄이는 비용은 무엇일까. 바로 마케팅 예산이다. 그 중 광고 예산은 제 1순위 삭
감 대상이다. 하지만 경영자들은 예산이 줄더라도 같은 노출 효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기대한다.
PR은 이때에 실무자가 택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특히 시장 질서가 재편되는 불황
기에 PR을 통하여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고, 회복기를 대비한 브랜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210 | SEASON 1 BRANDING
Branding rules in Recession
흔히들 이제는 PR의 시대라고 한다. 그렇지사, 처리에 약 10억 달러의 손실을 감수하면
만 PR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시원스레 대답서도 이러한 전 과정을 주도한 부서는 존슨
하는 이는 많지 않다. 교과서에서는 Public 앤존슨의 위기관리Crisis Management팀이라는
Relations의 준말로 직역하자면 ‘공중과의 전략적 PR팀과 PR대행사 버슨마스텔러였
관계’이며, PR의 정의는 ‘개인 혹은 조직체다. 그 결과 사건 이후의 조사에 의하면 미
PR은 왜 ‘LOVE ME’라고 가 공중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국인의 90% 이상이 그 사건이 존슨앤존슨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함으로의 책임이 아니라고 믿게 되었다.
불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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