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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 호황의 개기일식, 불황 표지VOL.09호황의 개기일식, 불황2009.04복간 완료
특집VOL.9 · 2009.04 발행

호황의 개기일식, 불황

불황은 브랜드를 시험하지 않는다. 이미 무엇이었는지를 드러낼 뿐이다. 2009년 봄에 만난 다섯 개 회사의 기록.

연재편성 전
다음 발행미정
이 호의 결정8
시즌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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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간 편성표에 따라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즌1 순서가 아니라 지금 시점에서 가장 유효한 주제부터 다시 발행합니다.

이 호에서 나온 결정1
같은 주제, 시즌2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

이 특집의 주제는 시즌2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복간 기사가 아니라 시즌2 원문입니다.

2022.04.27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불황브랜딩 01 - 소비자 구매이유 & 감정과 동기불황’의 다른 말은 ‘불안’이다. 불안함으로부터의 도피, 이해, 조절, 해결, 대응, 보상 등 너무나 다양한 형태로 나온다. 합리적(?) 소비를 계획할 때 감정과 동기로 초점(초점을 맞추는 것 자체가 굴절이다)이 맞춰지고 어느 브랜드 하나에 집중하게 된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이유라고 말하는 ‘굴절 소비’에 의해 선택된 ‘굴절 브랜드’이다. 이것은 불황 이후에 트렌드 혹은 앞으로 소비자들이 선택할 여러 브랜드들의 새로운 기준이 된다. 그리고 소비 불안의 안정감을 앱의 떠도는 정보로 해소하며 댓글과 미디어가 소비의 트렌드를 만드는 굴절 렌즈의 굵기가 되는 것이다. 최고의 전략은 자신의 생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밖의 관점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재조합하는 것이다. 불황에서는 이 두 관점으..읽기 15분 · 이미지 62022.04.27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불황브랜딩 02_소비자신뢰 & 브랜드시대정신불안한 소비자에게 어떻게 ‘신뢰’를 쌓을 것인가를 고민할 때 바로 거기에서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는 시대정신을 가진 브랜드가 탄생할 것이다. 시장 빙하기 우리나라에서 브랜드와 마케팅 역사를 논하기는 매우 어렵다. 지금부터 57년 전인 1953년에 한국전쟁이 끝났다. 1970년대까지는 공장 주도형 시장이었다. 1980년대는 TV 보급과 맞물려 대기업 메이커 시대가 도래했다. 나이키와 조다쉬 같은 전설적인 브랜드가 등장한 것도 이때다. 그리고 민주화의 바람과 함께 교복 자유화와 두발 자유화, 신도시 개발에 따른 경기 활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때는 만들면 팔리는 시대였다. 그러다가 단기 불황이라고 하는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브랜드’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다. IMF 외환위기 당시에 탈출 솔루션은..읽기 9분 · 이미지 32022.04.20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영생불멸, 불황을 이겨내는 브랜드의 3가지 비밀(브랜드 현상황 필요)불황은 호황하는 브랜드의 최고의 브랜딩 기간이다. 왜냐하면 태생적으로 불황 속에서 활황하는 DNA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불황을 이기는 힘이 브랜딩이고, 가치며, 철학이 된 브랜드는 계속되는 불황에 내성이 생겨 좀처럼 쓰러지지 않는다. IMF 출생 브랜드 3개와 불황에 호황하는 브랜드를 보면서 그들의 태생 비밀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특이점이 온다》 《영적 기계의 시대》를 저술한 미래학자이자 발명가 *레이 커즈와일은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특이점’을 이해하면, 과거의 의미와 미래에 다가올 것들에 대한 시각이 바뀐다고 했다. ‘특이점’을 정확하게 이해하면 인간의 보편적 삶이나 개인의 개별적 삶에 대한 인생관이 본질적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최근 금융위기를 예언한 책으로 잘 알려진 《블랙 스완》의 저자 ..읽기 25분 · 이미지 62022.04.20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1%의 심리가 99%경제를 좌우한다불황은 호황에 있다. 독자 중에 자신의 산업 및 업종 분야에서 과연 어떤 기업과 브랜드가 불황에 사라졌는지, 그리고 창조되었는지 살펴본다면 ‘불황에서 활황 원칙’ ‘불황이 만든 호황’ 그리고 ‘불황에서의 브랜딩 법칙’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세 가지 관점으로 1년 전 상황을 파악해 본다면 똑같은 패턴으로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브랜드를 그렇게 쉽게 죽이지는 않을 것이다. 불황일수록 매출이 올라가는 산업에는 어떤 소비 메커니즘이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소비는 사라지지 않았고 이동한다. 불황기에 활항하는 브랜드는 마케팅 법칙에서 흔히 말초적 공식이라고 불리는 ‘불안’을 자극하지 않았다. 고객 원칙에 입각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다. ‘불황에서 활황 원칙’ ‘불황이 만든 호황’ 그리고 ‘불황에서의 ..읽기 21분 · 이미지 92022.02.16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미래학자가 말하는 불황 : 가치와 삶의 비물질적인면을 더 연결하려고 한다.The interview with 리처드 왓슨(Richard Watson) 리처드 왓슨(Richard Watson)은 현재 케임브리지 대학교 저지 스쿨의 기업가 정신 센터에서 미래학자로 재직하고 있다. 컨설턴트이자 연설가로 글로벌 기업과 정부 단체에서 미래에 관한 강연 활동하고 있다. 퓨처 익스플로레이션 네트워크(Future Exploration Network)의 수석 미래학자로서 버진 아틀랜틱 항공, 맥도날드, IBM, 도요타, 뉴스 코퍼레이션 등과 함께 미래에 관한 각종 시나리오를 계획하는 일을 일해왔다. 그는 또한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특정한 미래의 트렌드가 기업의 장기적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한 것으로 그의 책 《퓨처파일》에서 다양한 문제에 대한 그의 시각..읽기 8분 · 이미지 42022.02.16 · 브랜딩/불황에서 브랜딩, 불황으로 브랜딩불황에 가장 확실한 전략 , Think Better, Act BetterThe interview with 팀 허슨(Tim Hurson) 현재 불황의 문제는 과거 호황의 생각으로 해결할 수 없다.《Think Better》의 저자 팀 허슨(Tim Hurson)은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의 활황을 생각해 낼 수 있는 ‘생산적 사고’라고 주장한다. 그는 캐나다의 창조적 이론가이자 연설자, 그리고 작가로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고 페디 스쿨(Peddie School)과 오버린 대학교(Oberlin College)에서 공부했다. 1996년까지 Manifest Com-munications의 공동창립자로서 사회 변화 전략(Social Change Strategy에) 초점을 맞추다가 thinkx in-tellectual capital을 창립하고 생산적 사고 모델을 ..읽기 17분 · 이미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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