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의 극한을 넘어 기회의 땅으로
“한국은 공교롭게도 1, 2차 오일쇼크와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경제성장의 결정적 계기를 만들었다. 이번 위기를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함께 극복한다면 한국은 오래지 않아 주변 국가의 부러움을 받는 선진국이 될 것이다”라고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조동성 교수는 말한다. 그리고 P&G, IBM, GE, GM, FedEx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초
우량기업은 불황 가운데 태어났다. 모두가 불가능하고 눈 앞이 깜깜하다고 할 지라도 그 가운데 나를 위해 하나
님이 숨겨 놓은 기막힌 기회라는 보물이 있는 것이다.
현재 겨울이 우리나라를 덮고 있지만 지구의 반대쪽은 여름을 맞고 있다. 현재 모든 브랜드들이 불황으로 인
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 와중에도 맥도날드, 월마트, 유니클로 같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도 있
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불황 가운데 있지만 어떤 이는 불황의 공포에 짓눌려 옴짝달싹 못한 채 수동적이고 폐쇄
적이며 부정적인 시각과 행동으로 일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 불황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여기고 능동적,
개방적, 긍정적 시각으로 삶을 영위하는 사람이 있다. 누가 더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을까? 그리고 불황이 지나
고 호황이 왔을 때 누가 더 많은 기회를 누릴 것인가? 고난은 사람을 단련시킨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위대한 인
물들을 보면 보통 사람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고 오히려 그 가운데서 성공의 노하우
를 발견한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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