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9│164
Prosperity born in Recession
중국속담에 ‘길을 가다가 두 사람이 서로 부딪혔을 때, 생각하는 사람이 이긴다’고 했
다. 불황이라고 특별하고 뾰족한 묘수만이 능사는 아니다. 오히려 마케터들은 객관적
그리고 과학적(?)이라고 불려온, 소비자 관찰이라는 호황기의 접근법을 버리고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기 위해 주변을 더듬거려야 한다. 그러면 그 동안 잊
고 있었던 진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기업의 핵심역량에 집중하
고, 불확실성을 제거하며, 자신감과 따뜻함을 제공하고 기존의 광고방식을 다시 살펴
보아야 한다. 너무 간단해서 쉬워 보이지만 이것이 불황에서 호황하는 비법이다. 우리
는 불황에 반응하지 말고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
2009년 2월 현재, 세계 경제가 불황으로 난리입니니다. 예를 들면 도쿄 디즈니랜드입니다. 도쿄 디즈니
다. 원인분석과 대책이 난무하고, 미래예측까지 천변랜드는 2008년 전년대비 10%이상의 매출 증가가 이
만화합니다. 100년 이래 최대의 고비라고까지 합니루어졌고, 1인당 고객이 사용한 비용도 해마다 증가
다. 다양한 언론과 각종 연구기관이 한 목소리로 불하고 있습니다. 한국 못지않게 심각한 불황을 겪고
황을 얘기해대니 중소기업과 일반 소비자는 덩달아 있는 일본에서도 주목할 만한 뉴스입니다. 왜 이렇게
걱정입니다. 도쿄 디즈니랜드가 각광을 받고 있을까요?
그렇지만 조금만 따지고 보면 지금의 불황도 별게 아그것은 구체적인 즐거움과 비교적 저렴한 비용 때문
니란 걸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