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9 호황의 개기일식, 불황
VOL.9 · 지면p.89–90

되어 왔습니다.

외 진출 국가였던 영국에서 크게 실패를 겪었으며, 후리스와 입니다. 따라서 그 안에 어떠한 니즈가 있는지를 읽어

히트텍에 가려진 수많은 실패한 기획 상품들이 존재한다. 낸다면 또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변화에

세계적인 변화관리 석학 존 코터는 기업이 변화하기 위한 첫 대한 대응을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단계로 ‘위기’를 강조한다. 그는 대규모 변화를 성공으로 이끄또 한 권의 책은 제가 항상 가지고 다니며 들여다 보

는 8단계 중에서 첫 단계로 ‘위기감을 조성하라’라고 말하는곤 하는 책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책은 한 권

데, 그만큼 위기는 변화하고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씩 가지고 있으리라 보는데, 야나이 타다시 회장님이

일종의 상황적 토대가 되기 때문이다. 불황은 조직의 리더가

일부러 위기감을 조장하지 않더라도 조직원이 위기 의식을 공유니클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패스

유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공유된 위기 의식 속에서 역경지수트리테일링의 정신; 장사, 경영, 일》이라는 책인데 유

가 높은 기업이라면 더욱 생산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니클로가 지향하는 바를 정리해 놓아서 기본으로 돌

불황에도 강한 기업이라고 소개한 유니클로가 지금의 불황에 아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죠. 저희는 어려울수록 왜

강한 이유는 10년 장기불황이라는 어둠의 터널을 겪으며 역우리가 존재하는지를 스스로 묻곤 합니다.

경지수를 높여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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