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9 호황의 개기일식, 불황
VOL.9 · 지면p.65–69

있기 때문입니다.

이었다고 하면, 현재의 페이프리는 공짜로 제품을 쓰액의 회원비를 내고 상품 사용 후기를 제공하면 계속해서 공

는 개념이기에 그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계짜로 신상품 샘플을 사용할 수 있는 ‘샘플랩Sample Lab’이라든가

속해서 새로운 파트너를 잘 찾아내어 접목만 잘 된다와이파이Wi-Fi같은 무료 온라인 플랫폼, 아침 출근길에 흔히 볼

고 하면 오히려 고객분들은 돈을 받으면서 제품을 쓰수 있는 무가지 등 주변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게 되는 상황으로도 발전 가능합니다. 현재는 외환카웅진코웨이가 사용하고 있는 페이프리서비스 역시 공짜경제

드와만 제휴하고 있지만, 앞으로 여행, 보험, 교육 등 학으로 해석될 수 있다. 실제 이익은 제휴를 통해 다른 방식으

로 얻고 실 사용자인 고객에게는 공짜로 제품을 주는 모델을

다른 카테고리로 제휴 상대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구현한 것이다.

이미 웅진코웨이 페이프리 멤버스서비스는 서비스 개

시 3개월 만에 30만 명을 돌파했고, 그 중 외환카드<표 1> Freeconomics의 대표적 수익모델 네 가지와 그 중 ‘스폰서형’

를 사용하고 있는 회원 수는 약 6만 명 정도가 되었습을 택한 웅진코웨이

니다. 오프라인 작업 없이 전화상담으로만 이루어 낸 P : 공급자(Provider), U : 사용자(User),

3rd : 제3자(3rd Party), P=U : 프로슈머(Prosumer)

성과로는 사상 최대의 수치입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