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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 · 지면p.39–41

경제학 콘서트

The interview with Tim Harford이번 전 세계적인 불황이 얼마나 심각하에는 틀림없지만, 이번 불황을 너무 과

Editor 한희진, 조아라 | Designer 안설희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세계 경장해서 생각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많

제의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장을 지켰고, 지

《경제학 콘서트》와 《경제학 콘서트2》의 저자인 팀 하이번 경제 위기는 60년 만에 찾아온 최금의 불황에서도 잘 유지해오고 있기

포드Tim Harford는 영국의 경제학자이자 저널리스트이며, 대의 경제위기라고 생각은 되지만 그때문이죠.

BBC의 TV시리즈 <Trust Me, I’m an Economist>의 진행렇다고 경제 대공황때 만큼 심각하지

자로도 유명한 인물이다. 옥스퍼드에서 공부한 그는 <파는 않을 것입니다. 이번 불황은 1980년《경제학 콘서트2》에 나오는 ‘합리적 선택

이낸셜타임즈>의 편집자 중 한 명으로 ‘Dear Economist’부터 1982년까지 미국과 유럽이 겪어이론’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불황시 소

라는 재치 넘치는 고정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어려운 온 깊은 불황과도 명확한 비교대상이 비자들의 소비 패턴 가운데 가장 큰 변화

경제 문제를 일반인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명료한 문체될 수 있겠군요. 한국은 이번 불황으는 무엇입니까?

로 전달하는데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로 90년대 후반의 IMF 외환위기를 떠불황이 되면 ‘소비자들은 소득은 적어

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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