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Marc Gobe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소비자와 ‘브랜드잼
Editor 윤현식 | Designer 안설희Brandjam’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마크 고베는 브랜드를 재즈에 견주어 설명한다. 그에게 있어 브랜드는 재즈라는 음악과 같고 재즈브랜드잼이란 무엇입니까?
곡을 연주하는 최고의 악기는 디자인이다. 그래서 기업 내부 구성원 그리고 소비자와 함께 최고재즈에는 ‘잼jam’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재즈
의 악기(디자인)를 통해 연주(브랜딩)하는 것이 최상의 재즈곡(브랜드)을 만들어내는 방법이라고 연주자가 즉흥적으로 변주하거나 애드리브
강조한다. 이것이 브랜드잼brandjam이다. 이러한 감성적인 접근만이 브랜드를 인간처럼 살아 숨쉬게 를 하며 만드는 소리를 통해 연주자와 청중
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컨셉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단순히 하사이의 공감대가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하
나의 제조사로서의 실행자doer 역할이 아닌 영향력자influencer로 행동하기를 바라고 있다. 많은 기업는 것입니다. 재즈라는 장르는 연주를 하는
들을 위해 혁신적이며 감성 지향적인 브랜드 컨셉과 전략을 제안해 온 그에게서 감성 브랜드잼이동안에 끊임없이 변화하면서도 절대 그 실
란 무엇인지, 그것이 감성적인 컨셉 제조와 불황 극복에 있어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를 들어본다.체를 잃는 법이 없습니다. ‘창조’와 ‘발명’의
연속이죠. 그러면서 연주자와 청중을 동시
에 고무시킵니다.
전 세계가 침체된 경제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한 영향을 미칠까도 늘 걱정하게 되죠.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