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이태리는 ‘섹시함’을, 프랑스는 ‘예술적 품현재 한국의 이미지는 어떠할까?
위’를 자국 제품에 더해준다. 이러한 후광효과조용한 아침의 나라the Land of Morning Calm? 다이나믹
를 줄 수 있는 기업 브랜드로서의 국가가 되기 코리아Dynamic Korea? 스파클링 코리아Sparkling Korea?
위해서는 문화가 깃든 상품의 브랜드를 수출
해야 한다. 국가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만 그
사실상 국가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있어 ‘문효과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는 더 고민해 봐
화’는 그 효과를 보는데 장기적이며 마치 비영야 할 것 같다. 상품 브랜드는 이미지 관리를
리 활동으로 간주되기 십상이지만 해외 및 국위해서 브랜드 네이밍을 다시 하기도 하고 캠
내 기업들의 문화 마케팅의 흐름을 보라. 소비페인 슬로건을 다시 걸기도 한다. 국가브랜드
자에게 장기적인 기업 이미지 구축을 위해서, 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네이밍을 다시 할 수
문화를 통한 체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는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방법은? 리뉴얼 뿐
이제는 그 역할의 범주가 더욱 넓어지고 있지 이다. 새로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만들거
않은가.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간주하고 각 나, 전개 상품의 변화를 꾀하여 이미지를 변화
국가를 하나의 기업으로 본다면 왜 자국의 ‘문시켜야 한다. 그러나 그 속에는 한국 문화와 한
화’를 해외에 알려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에 국의 것, 즉 우리만의 아이덴티티가 있어야 하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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