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브랜드를 만드는 5명의 코리아 브랜더Korea Brander들의 이야기를 듣다.
미카엘라 : 저게 뭐지?어 낸 사례이다.
샘 : 보면 모르겠어? 로봇이잖아.이제는 국가도 브랜드 시대이다. 일반적인
미카엘라 : 그건 나도 알아! 근데 저게 뭐냐고!상품 브랜드를 접했을 때, 선험적 각인에 의해
샘 : 몰라 나도. 근데 분명 일제Japanese야. 일종의 고정관념을 갖게 되듯, 국가도 하나의
로봇이잖아⋯.원산지 브랜드로서 그 나라에서 만들어진 제품
-영화 <트랜스포머>의 대사 중에 대해 보증(혹은 불신)적 역할을 하게 되었
다. 우리나라는 세계 시장에서 어떠한 상품 영
샘은 왜 순식간에 자동차에서 거대한 로봇으역군에 진출하고 있으며, 어떤 이미지를 주고
로 변신하는 장면을 보면서 ‘일제’라고 생각했있을까? 아직 그러한 포지셔닝이 되어있지 않
을까? 그것이 바로 미국에 비춰진 일본의 국가다면,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한국이라는 브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정밀한 과학기술과 로봇랜드에 ‘우호적 고정관념’을 심어 주어야 하는영화 <트랜스포머>
공학의 분야에서 확고한 경쟁력을 가진 일본의 지를 고민해야 할 시기이다.
이미지가 ‘첨단로봇 = 일본’이라는 공식으로 영국가를 ‘브랜드적 관점’으로 바라보자면, 한
화컨텐츠 속에 녹아 들어 확실한 공감을 이루마디로 독립된 하위 제품 브랜드(프링글스, 아
| SEASON 1 BRANDING
이보리, 페브리즈 등)를 거느린 기업 브랜드 은 문화 마케팅이었다. 최근, 국내의 한 핸드
(모母기업인 P&G)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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