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5 휴먼브랜드를 만드는 휴먼브랜더
VOL.5 · 지면p.125–126

고, 그러한 분들이 브랜드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브랜딩 과정 가운데 팀장님만의 독특한 노하우가 있으십니까?

파트너들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강연회나, 세미나를

추진하기도 하고요. 그러한 광고나 마케팅적인 접근과 함께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는 *대선 후보 간담회를 진행 했었고, 지난 3월에는 *블로그 영화제도 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 말부터 해럴드경제 신문사와 함께 *기업 탐방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블로거 개인

으로 네이버의 CEO를 만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까? 그 중간자적 역할을 해 주는 것이죠.

*대선 후보 간담회

지난해 10월, 태터앤미디어와 블로터앤미디어가 주관하는 정치

언론 사상 초유의 실험이 진행됐다. 대선 예비 후보로 나선 문국

현, 권영길 후보와 50여 명의 블로거들이 간담회를 진행한 것이

다. 간담회 형식을 빌렸지만 내용은 합동 기자회견과 비슷했다.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BPF 2008)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BPF 2008)’는 블로거들이 선택한 영화를 상영하고, 나누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였다.

특히 ‘블로그+영화’에 대한 주제로 파워 블로거, 영화평론가 최광희, 영화감독 이해준, 영화감독 김조광수, 인디스페이스

원승환 소장과 대담회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파워 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태터앤미디어와 해럴드경제는 영향력 있는 파워 블로거들과 그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기업을 탐방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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