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5 휴먼브랜드를 만드는 휴먼브랜더
VOL.5 · 지면p.108–112

(:0*자 배우기

연재 1. 간판은 상상력의 시작이다

연재 2. 윈도우는 화려한 거짓말이다 . .

연재 100. 브랜드는 공부하지 말라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접점은 뉴스, 대중매체를 통간판이 덕지덕지 달라붙게 되었고 급기야 건물(특히 아파트 상가)

한 광고, 친구들의 추천 등이 있지만, 매장에 들어오는 고객들의 들은 창문과 간판으로 새로운 껍질(혹은 갑옷)을 입게 되었다.

60%는 길거리에서 보는 간판과 윈도우 때문이다. 그러나 이상하

게도 대기업에서는 CI개발에 수십 억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CI를 사례에서 나타난 다른 나라의 돌출 간판을 보면서 무엇을 팔고 있

보여주는 간판에는 100만 원 내외인 일명 플라스틱 간판을 사용을지를 상상해보자. 동시에 한국의 간판도 생각해보자. 상상할 필

하고, 중소기업들은 형광 톤의 현란한 노랑 혹은 빨강의 간판을 요도 없이 우리의 간판에는 상징보다는 직설적으로 무엇을 파는

사용한다. 간판은 ‘무조건 잘 보여야 한다’라는 천편일률적인 생지를 말(글자)로 이야기 한다.

각 때문에 우리나라의 간판은 더 크게, 더 형광색으로, 더 굵게⋯. 브랜드의 간판은 상징이며 상상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새롭게

결국은 서로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되고 말았다. 건물의 외벽은 시작하는 브랜드일수록, 매장 규모가 작을수록, 그리고 상품이 특

PDF EDITION VOL.5휴먼브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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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할수록 그 브랜드의 간판 자체의 독특성으로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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