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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 · 지면p.95–96

의 기업을요.

지금까지 대기업 코칭도 하셨지 아무래도 중소기업을 코칭하시다면, 중소기업은 ‘망하느냐, 안 망

만, 중소기업의 코칭을 많이 하신 것면서 주변의 반응 때문에 흔들리기도 하느냐?’의 사투의 시간이라고 할

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셨을 것 같습니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어려운

우리나라 기업의 99% 이상이 중소기업사실 제가 중소기업을 코칭하면서 ‘홍의숙환경에 본인을 집어넣고 그것을 해

이에요. 그리고 이 부분을 키워야 우리나은 중소기업에 강하다’라는 이미지가 한 결할 때는 좀 더 남다를 것 같습니

라가 산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애정이 회사의 대표로서 과연 좋은지에 대해 고다.

많아요. 제가 중소기업 대표를 위한 글을 민을 안 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가 핵심을 명확히 짚으셨네요. 대기업은 임

많이 썼어요. 그런데 처음에 회사 설립해내린 결론은 ‘내가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원들이 코칭을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서 코칭을 할 때 주위에서 ‘대기업을 상대있고 그것으로 인해 계속 성장해가는 중서 그 기업의 존폐가 결정나는 것은 아니

로 돈을 벌어야지 왜 이렇게 돈도 없는 어소기업들이 늘어난다면 난 그 일을 멈추에요. 좀 더 잘 되느냐 아니냐의 정도죠.

려운 회사를 해서 힘들게 가냐?’라는 의견지 않고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그러나 중소기업은 다릅니다. 그래서 저

이 있었죠. 사실 대기업은 한 번 프로젝트행복하다’였어요. 그래서 저는 계속 중소희가 갈수록 어려운데, 왜냐하면 점점 기

를 하면 억 단위로 가거나, 혹은 일 년이기업을 위해 질주를 하기로 결심했죠. 지대치가 높아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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