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개.발.전.략.
웃을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은 인간이라고 한다. 그래서 인간을 만들려면 웃음부터 가르치라는 말이 있다. 스타
게이트의 김재엽 대표는 타고난 웃음꾼이다. 그래서 그가 만드는 휴먼브랜드는 왠지 인간적일 것 같았다. 하
지만 김재엽 대표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인물이다. 상대를 웃음으로 무장해제시키는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
지만, 내면은 한없이 강하고 굳세다. 업계에서는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유명한 연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고,
스타 매니지먼트라는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던 1997년에 ‘배우 매니지먼트의 현황과 육성 방안에 대한 연구’
로 석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는 욘사마(배용준)의 연기 지도자로 일본에서도 유명하다.
욕심 많은 휴먼브랜더인 김재엽 대표는 무엇보다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에 힘을 쏟는다. 실제로 극단에서 연
기를 하다가 89년부터 2년간 국내의 유명한 8명의 교수로부터 스파르타식 연기 교육을 사사 받은 후, SBS 탤
런트 교육을 맡았고 2000년에는 지금의 스타게이트의 문을 열었다. 특수훈련이라고 불릴 만큼 스타게이트의
교육과정이 강도가 높은 이유는, 김재엽 대표의 철학때문이다.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원자재라고 말한다.
본질 자체가 훌륭할수록 더 많은 빛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8년간 200여명이 넘는 인지도 있는 배우들을 양
성하고, 지성, 이지아, 한혜진, 이영아, 소이현 등이 트레이닝 과정을 거친 대표적인 연기자들이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