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5 휴먼브랜드를 만드는 휴먼브랜더
VOL.5 · 지면p.50–52

사람의 4가지 유형

방법론

‘너 자신을 알라!’

사람들은 보통 이 말을 ‘너의 분수를 알라’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하지만 소크

라테스의 말을 끝까지 들어보자.

너 자신을 알라!

너의 속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넌 그것들을 알아야 할 의무가 있다!

너 자신 속의 가능성을 알라!

너 자신 속의 힘을 알라!

너 자신 속의 기적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진심은 당신의 잠재력을 깨우라는 것이다. 휴먼브랜드가 되기 위한 첫 단

*천재genius계는 나 자신의 위치를 아는 것이다. 현재의 나를 알고 그 위치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우리는 휴먼브랜드를 연구하면서 천재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

행하였다. 천재는 가장 명백하게 분류할 수 있는 휴먼브랜드 중계획을 구체화 시켜야 한다. 길을 가다 두 눈이 튀어나왔으며, 짜부러진 사자코의 소크

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때의 천재는 아인슈타인이나 미켈란라테스가 당신에게 ‘너 자신을 아느냐’라고 물으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는가. 그의 흉측

젤로, 모짜르트나 피카소, 에디슨과 같이 누구라도 동의할 만

한 수준의 극소수 인간을 의미한다.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다한 외모만 보고 무시하고 지나친다면 당신은 휴먼브랜드가 될 자격이 없다. ‘아직 모르겠

중지능》에서 genius를 ‘어떠한 영역을 정의하는데 유의미한 영다’라고 무지無知의 고백을 했다면 이제 실천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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