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37 Few & Far — 엔텔러키 인터뷰
VOL.37 · 지면p.8–12

차례

4 Editor’s letter

6 Designer’s letter

11 현상은 있지만, 이론이 없는 이야기

12 정지된 시간

14 브랜드에 대한 난처한 질문Perplexing question과 퍼즐Puzzle맞추기

18 엔텔러키 아이덴티티Entelechy Identity

22 한국형 멀티 디자인 브랜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엔털러키

35 자기공명자 창작자magnetic resonance imagineer를 통한 3D 인터뷰

55 퍼즐 방식, a와 A 혹은 A와 a

57 alive A에서 a live A

73 a에서 A까지

83 전쟁은 평화War is peace, 자유는 예속Freedom is slavery, 무지는 힘Ignorance is strength

그러나, a is A

93 a+A=aA

97 Formula aA

101 Few & Far, 결정적 순간

109 Few & Far와 流, 愛, 波물 흐를-퓨, 사랑-애, 물결-파 20

115 작게 그리고 멀리

“나를 과장되게 포장하지는 마세요.”

aA 디자인 뮤지엄 김명한 대표의 인터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김명한 대표는 옆에 있는 반려견의 목줄을 풀어 주면서 말했다.

“저는 아주 단순한 사람입니다.”

단순한 사람 중에 담백한 사람이 많다.

그러나 아주 단순한 사람은 용감한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다.

few and far 10

interview11

현상은 있지만,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