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직접 전략 단계를 경험하지는 않접점에 있는 사람들에게 프로세스상 혹은 제품이나 서비스 결
는다. 소비자는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과물의 어느 부분에 브랜드 정체성이 담겨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해 그 안에 녹아 있는 것을 경험한다. 따라개인적으로 그건 브랜드를 충분히 고민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서 무엇보다 내부에서 브랜드를 만드는 직고 생각한다. 브랜드다움 보다 제품이나 서비스 또는 프로세스
원들, 사내 부서(전략 기획자든, 서비스, 마가 잘 돌아가는 것에만 집중하는 탓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
케터든)가 ‘우리다움’에 대해 숙지하고 고민가령 사용성을 고려하여 고객을 만족시키고, 은행, 병원, 마트
등 프로세스를 개선해 업무 효율을 높이며, 웹서비스 구조를 효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과적으로 바꿔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따라서 해당 브랜드의 ‘우리다움’을 조직원이 함께
Brand eXperience고민해야 누구에게 물어보든 브랜드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최근
UX 전략 발표 세미나에서 SBS UX 총괄본부장은 “나는 와이어
프레임(UX 화면 설계, 디자인을 입히지 않은 상태로 보여주는
것)으로만 보고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작업물에 디자인을 입히
면 디자인만 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UX 구조와 사용성
이 먼저이며, 디자인은 나중에 풀 문제라고 했다. 이 의견에는 변
118사범 미디어, UI 분야 이사도 동의한다. 플러스엑스도 내부에서
해 계속해서 소재를 찾는다. 네이버는 서비스 최적화가 1순위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