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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3 브랜드 경험 표지VOL.33브랜드 경험2013.11예정
특집VOL.33 · 2013.11 발행

브랜드 경험

이 호의 특집 소개는 복간 편성 시점에 편집장이 다시 씁니다. 원문 발행은 2013.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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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 시즌2브랜딩/브랜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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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 브랜딩/브랜드 경험랜더(Landor)가 말하는 브랜드의 총체적 경험 창조 방법The interview with Landor 뉴욕지점 매니징 디렉터 앨런 아담스(Allen Adamson) Landor(랜더)의 정체성은 클래머스호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우리의 정신적 유산은 그곳에 뿌리내리고 있다. 현재에도 계속 진행 중인 다르게 사고하는 방식과 창조적으로 협력하는 문화는 클래머스호를 대표하는 정신의 예”라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개했다. 1960년대 샌프란시스코에서 월터 랜더(Walter Landor)는 ‘성공은 성공이 가진 문제들과 함께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가 개척한 일은 갑자기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지붕 아래부터 꼭대기까지 채우고도 남을 만큼 신규사원들이 몰려들었다. 그는 200만 달러를 들여 사무실을 설계하고 다른 큰 에이전시 조직과 연합하는 대신 한 파산 경매에서 ..읽기 18분 · 이미지 192022.03.03 · 브랜딩/브랜드 경험도날드 노먼, 브랜드는 감정의 관한 것, 지속적인 관계가 목표이다.The interview with 애플 부사장, 닐슨 노먼 그룹 창업자, IDEO 이사 Donald Norman 지난 7월 24일 도날드 노먼 교수의 트위터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120자 내외의 글이었다. “1993년 애플 UE 팀에는 나와 톰 에릭슨, 해리 새들러가 있었다.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이라는 단어가 이때 처음 사용됐다. 우리는 UE라고 불렀다. 그러나 누가 UX로 만들었는지는 모른다.” 그는 UE가 UX로 바뀐 연유를 알지 못한다고 잘라 말했다. 경험이라는 단어를 ‘E’가 아닌 ‘X’로 표기한 것은 보통 자음이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어쨌든 UX는 하나의 단어가 되었고, 도날드 노먼 교수는 최초로 UX를 연구한 대가가 되었다. UX와 그를 동격으로 보는 ..읽기 12분 · 이미지 52021.10.25 · 브랜딩/브랜드 경험무인양품, 진심은 의미가 담긴 물건을 만든다The interview with 무인양품㈜ 기획 · 마케팅팀 팀장 송윤 모든 사물은 이름으로 불린다. 이름은 그 사람이 어떻게 살기를 바라는 염원과 의미도 담고 있지만, 그 사람을 어떻게 구별할 것이냐는 목적 역시 띠고 있다. 설령 이름이 구별의 목적만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인간은 이것만으로 다른 사람과 달라지지 않는다. 수백만 명이 같은 이름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나의 존재는 단 하나이기 때문이다. 고대 미학에서는 이러한 존재의 의미를 깨닫고 달성하는 일을 선(善)이라 불렀고, 이것을 곧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은 그가 갖고 있는 철학만으로 충분히 구별될 수 있다. 이는 사람이 만든, 사람을 닮은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굳이 이름을 드러내지 않아도 그가 가진 생각으로 원형은 도드라지고 자연스럽..읽기 15분 · 이미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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