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eXperience
인력에 의해서 브랜드 경험이 만들어지고 나서 그 개념을 기반진행하는 케이스는 나눠서 하고, 통합 과제가 주어지면 함께 일
으로 여러 매체(기능적으로 마케팅, 서비스 제품, 프로모션, 광하는 편이다. 가급적이면 플러스엑스의 색깔을 드러내지 않고
고 등)에 에센스와 가치를 담아야 한다. 브랜드에는 주체자도 우리가 컨설팅하는 기업의 색을 나타내려 한다. 플러엑스의 모
있고 사용자도 있다. 만약 UX를 인간 자체를 포함한 사용자 중토는 ‘색깔이 없는 것’이다. 컨설팅하는 기업에 녹아져서 드러나
심 방법론이라고 한다면, BX는 브랜드도 고민하고 구입하는 소지 않는 것이 목표다. 외부에서 플러스엑스가 회자됐던 이유는
비자까지 고려해야 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적으숨기지 않고 과정부터 다 보여줬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로 UX보다 BX가 더 큰 개념이라고 본다.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왕왕 듣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시안을 다 오픈하는 편인데, 다른 곳에 쓰이면
플러스엑스가 제공하는 브랜드 경험을 어떻게 설명할까.‘쓰였구나’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정보가 필요한 곳이 있다
우리는 GUI, UX, BX를 융합해서 일하려 한다. 물론 개별적으로 면 계속 순환되고 이어지는 게 맞지 않을까. 사실 같은 노하우와
면서 얼마큼 범위를 정할지는 양사가 같이 얘기한다. 실제 내부
의 니즈가 있고 리뉴얼하고 여러 매체에 오픈했을 때 나오는 얘
기는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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