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에 대한 아시아의 깊은 지혜를 바탕으로,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혁신적인 美의 영역에 도전한다.
세계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 사람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일을 통해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서로 돕는다.
내면과 외면이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美를 창조하여,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인류의 영원한 꿈을 실현한다.
그런 우리는 세계인들에게 AsianBeautyCreator로 기억될 것이다.”
“우리는
세계인들에게 2008년, 아모레퍼시픽의 CEO인 서경배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전 사원 앞에서 이른바
Asian Beauty ‘아모레퍼시픽 웨이AMOREPACIFIC WAY 선포식’을 했다. 이 선포식에서 서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Creator로 이 걸어온 60년을 되새겨보면서 앞으로 걸어갈 60년의 기준점이 되어줄 이같은 ‘소명’
TS을 발표했다. 소명이라 함은, 한 기업이 자신은 누구이며,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
기억될 것이다.”
AR해 말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것은 기업의 정체성을 명시화해 놓은 것이라 할 수 있다.
‘AsianBeautyCreator’, 아모레퍼시픽은 스스로를 이렇게 부르고 있었다. 인터뷰의
출발점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82 BRAND LIBERAL
SEASON 2 SOLUTION
선善, 아름다움의 역사를 쓰다
UB Asian Beauty Creator. 아모레퍼시픽이 궁극적으로 되고자 하는 목적지
인 것 같습니다. 사실 자신이 누구인지 안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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