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면 당신은 그런 마니아뿐 아니라 모든 고객에게 ‘슈퍼을Super 乙서로의 바람wish을 휘파람 소리로, 숲소리
(G7)’이 되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것이 ‘손님은
왕’이니까 그들의 비위를 극진히 맞춰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숨겨진 진짜 의미는 앞으로 소개될 브랜드에서 찾아보자.
G8 G9G10
왠지 혼자 하는 창업이 두려워 동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파트164
너의 의미(G8)’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진정한 파트너가 나누어야 할 Venture into Brand, 카카오톡
것은 꿈과 비전이지 창업자금과 수익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물론, 170’매너’를 아는 소년, 로티보이
나홀로 창업을 하는 사람에게도 파트너는 있다. 바로 창업과 동시에
등장할 직원들이다. 창업자는 창업과 동시에 경영자가 된다는 것을 174파트너십으로 무장한 앱계의 앙팡테리블, 어썸노트
인지해야만 ‘창업자에서 경영자로의 전이(G9)’가 왜 중요한지 이해할 180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과제에 성공적일 때 비로소 가질 수 있는 것이 업의 재정의로 창업의 불을 밝히다, 반딧불이
바로 자신의 업에 대한 ‘자부심(G10)’이다. 종전의 시장과 상식에 기반184 고집스런 자부심이 만드는 100년 브랜딩, 디마떼오
한 업의 기능에 대한 1차적 서술敍述이 아닌, 해당 브랜드의 아이덴티
티가 녹아 든 자기외침적 기술記述과 같은 것 말이다.188 Neverending Story l 브랜드 런칭과 브랜드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