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필로마인 대표 장종균
UI 전문 디자인 회사를 창업한 지 3년째 접어들고 있는 장종균 대표가 이루고 싶은 꿈도 이처럼 UI란 분야를 통해 편리함이라는 가치를 사용
는 최근 말 실수 때문에 장모에게 창업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고 한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다. 최근 자신의 회사에 합류하기로 한 후배는 아내의 반대로 결국 나의 경우 1997년에 첫 창업을 시도했다가 바로 다음 해 IMF를 만나 크게
다니던 대기업을 나오지 못했다. 이처럼 창업이란 자신의 의지뿐 아실패했고 2002년에 되어서야 그때 진 빚을 모두 갚을 수 있었다. 당시만 해
니라 주변 사람들의 반대라는 엄청난 중력의 힘을 벗어날 수 있어야 도 경제의 흐름이나 자금 운용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 그렇다면 장 대표는 어떤 이유로 창업을 결심하고 실행할 수 일만 하면 성공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08년 8월에 다시 창업을
있었을까? 일상을 대하는 그의 호기심에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결심했다. 나의 힘과 의지만으로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
을 수 있었다.커서였다. 그래서 처음에는 개인사업자 등록을 해놓고 프리랜서처럼 일했
다. 경기도 수지에 있는 집에서 아웃소싱 일을 하던 태평로까지 가려면 새
창업자는 자신의 일뿐 아니라 전혀 상관없는 영역에 대해서도 질문을 던벽 5시에 일어나 12시에 퇴근, 집에 도착하면 새벽 1시 30분이 되는 생활을
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일을 차별화해야 했지만 힘들지만은 않았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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