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데오마이 대표 김미선
인생의 주도권. 이는 본디 개인 모두에게 태생적으로 주어진, 유일무된다. 이를 위해서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끊
이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자문해보자. 우리는 인생의 주도임없이 물어보며 자신을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이것에 준비되지 않은
권을 지켜내고 있는가? 혹자는 애써 지켜내고 있을 것이고, 혹자는 사람은 원치 않은 곳에 서 있는 자신을 곧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남(타인, 사회 혹은 이를 아우르는 환경적 요소)에 이미 빼앗긴 그것우리 대부분은 오랫동안 농노로, 소작농으로 살아왔으며 그러한 관성에서
을 다시 찾아오려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중일 것이며, 또 혹자는 뺏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를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이
긴지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주도권을 빼앗긴 채 산다는 것지만 그것을 빌미로 포기할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얻어낼
은 곧, 타인의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래 내 것이었던 그것. 어수 있음을 자각하고 차차 실행해 나가야 한다. 특히 창업을 준비한다면 이
떻게 지켜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김미선 것은 더욱 중요하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표에게 들어보자.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칼자루는 자신에게 주어졌고 그것을 끝까지 꽉
쥐고 있어야 창업에도, 인생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우리 모두, 소위, ‘밥벌이’를 하고 있는 ‘일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 행우리의 삶은 유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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