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다. “그들은 동기가 아니라 영감을 Calling People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는 ‘동기를 분명하게 알고 있었다.<파이낸셜 타임스> 등에서 영향력 있
부여’와 ‘영감’은 분명하게 다른 것이라고 는 CRM 리더로 여러 번 선정된 스트래
강조한다. 사전을 살펴보면(영어사전을 살펴보면 더욱 분명하티비티 그룹의 창업자 리오르 아루시는 그의 저서 《립스틱 바
다) ‘동기부여’는 ‘유도, 자극’이라는 뜻과 함께 ‘억지로 ~하게 른 돼지》(원제는 ‘Passionate & Profitable’이다)에서 다음과
하다’라는 뜻이다. 반면, ‘영감’은 그 어원이 ‘영혼’ ‘신의 숨결을 같이 세 가지의 직원 유형을 설명한다.
불어넣다’라는 뜻인 라틴어 ‘스피라레spirare’가 말해 주듯 신성1. 업무를 찾는 유형Job Seeker : 이들은 회사의 성공보다는 일은
한 영향력, 혹은 신성한 것·천재적인 것·아이디어·열정으로 단지 돈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즐거움이나 성취감보
자극하다,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려는 것다는 경제적인 보상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유형에
은 신 대표를 위대한 리더십이라고 얘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속하는 사람들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시간 외에 자신들이
(신 대표의 리더십은 아직 1년 채 되지 않았기에 우리는 그것존재하는 곳에서 진정한 즐거움을 찾는다. 이들의 마음가
을 검증할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조직이 신 대표가 짐은 이렇다. “다음 업무는 무엇일까?”
가지고 있는 그 비전에 대해 모두 도전이 아닌 영감을 받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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