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가 이렇게 10년 이상 계속해를 지속할 수 있는 에이 일종의 개척정신이라 해야 되나? 성향
된 어려움을 견디며 포기하지 않을 수 이 원래 겁이나 망설임이 없는 편이다. 예를
있던 힘의 원천은 무엇이었을까? 기적너지의 원천이기도 하다.들면 혼자 비행기를 타고 낯선 타지에 가서
의 사과를 일군 기무라씨나 바바라의 아무렇지도 않게 거리를 활보하고 식당에
이 대표처럼 꿈 혹은 비전으로 대변되는 상상력은 끝을 알 서 밥을 먹을 수 있다, 또한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다고 생각하는 편
수 없는 여행자들에게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이 대표 역시 이다. 하늘에 있는 별도 마음만 먹으면 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
낯선 도시의 매장 한 귀퉁이에서 발견한 새로운 제품의 발견들이 보면 시쳇말로 무대포, 탱크가 아니냐고 말하지만 직원들이
에서 얻은 기쁨을 10년 후에 만개할 플랫 슈즈의 가능성으말려도 내가 옳다고 하면 가곤 한다.
로 이어갔다. 그 발견의 기쁨과 상상력이 기나긴 항해를 시
작할 수 있게 했던 용기와 도전정신의 원천이었던 셈이다.15세기 초에서 17세기까지 유럽의 배들이 전세계를 돌아
다니며 항로를 개척하고 탐험과 무역을 하던 시기를 이른바
보이지 않는 플랫슈즈의 미래를 보다, 상상력‘대항해시대The Age of Discovery’라고 부른다. 당시의 유럽인들은
우리가 만일 이러한 도전 정신을 일종의 ‘개척정신’으로 부세계의 끝이며 죽음의 바다라 불리던, 적도 이하의 바다를
를 수 있다면 우리는 1492년 팔로스항에서 돛을 올리던 90절대로 항해하려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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