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view with ㈜마음과그림 대표 이동영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참으로 고된 일이다. 그림을 그리다가 절망을 느낄 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표현하고 싶은 것을 다 표현할 때까
지는, 그것을 표현하려고 시도하기 전에는 죽을 수가 없다.” – 모네
우리에게는 ‘해돋이’로 잘 알려진 작품 <인상·일출Impression, Sunrise>로 자신과 비슷한 화풍의 미술가들이 ‘인상파’란 이름을 갖게 한 프
랑스의 예술가 모네. 그가 쉽사리 죽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는 ‘표현하고 싶은 것을 아직 표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나 보다.
그만큼 절박하게 표현하고 싶었던 ‘그 무엇’을 가진 자는 비단 모네를 비롯한 예술가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브랜드
를 런칭하고 자식 같은 마음으로 경영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브랜드를 구축하다 보면 참으로 고되고 절망적일 때도 있다. 특히 우리처럼 작은 규모의 기업은 ‘바로 여기, 바로 지금here & now’이 늘
위기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왜 존재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을 반드시 구현해내고 싶다. 나는 목숨 걸고 일하고 있다.”
오늘 소개할 아트앤하트, 이동영 대표의 말이다. 대체 무엇이 이 대표로 하여금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무언가를 만들게 했을까?
SEASON 2 SOLUTION
18 REFERENCES
붓을 들다
보통 ‘붓을 들다’란 표현은 문필 활동을 포함해, 무엇인가
를 새로 시작할 때 사용되는 관용어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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