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맺게 될 과일만큼 커다란 씨앗은 없다. 사과 씨앗을
까서 먹는다고 해서 씨에서 사과맛이 나지도 않는다. 사과 씨
앗과 사과는 닮지 않았다. 하지만 그 씨앗 속에는 나무가 되는 고 대답하는 시간을 통해서 내가 왜 창업을 해야 하는지에 관
논리가 숨어 있다. 이번 특집에서 소개될 창업 이야기들은 브한 이유를 다시 한 번 정립했다.
랜드 씨앗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Vol.20을 브‘혹시 중간에 폐간되면 어떻게 하지?’ ‘그래! 블로그에 연재
랜드가 될 씨앗을 고르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독자들이 이 책하면 되겠지!’
을 읽을 때 브랜드의 씨앗이 독자의 마음에 뿌려지는 모습을 ‘그러면 나는 어떻게 생계를 유지하지?’ ‘그냥 틈틈이 벌면
상상하면서 말이다. 서 하면 되겠지!’
이번호에 소개될 브랜드들의 이야기는 창업의 역경과 고난‘과연 10년 안에 브랜드 창조와 구축에 관한 법칙을 발견할
을 인내와 진정성으로 견디고 있는, 그러니까 아직 ‘창업 중’인 수 있을까?’ ‘못하면 10년 더하면 되지!’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다. 분명 우리들의 기준으로 성공했지만 ‘그런데 왜 브랜드를 이토록 연구하려는 것일까?’ ‘나는 좋은
그들은 절대 창업에 성공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아직도 초심브랜드가 좋은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증명해 보여야 하잖아!’
으로 비전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철학으로 브랜드를 완성하고 2007년 8월에 이렇게 스스로 묻고 답하면서 10년 동안 만들
있다. 이들에게 유니타스브랜드의 시즌Ⅰ, Ⅱ에서 소개한 브랜60여 권의 유니타스브랜드를 머릿속에 그려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