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새로운 일을 전혀 시도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다.”
- 우디 앨런
창업을 준비하는 혹은 이미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실패’라는 단어는 생각해서도 안
되고, 입 밖으로 내뱉어서도 안 되는 ‘금기’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온통 ‘긍정의 힘’으
로 무장한 채 ‘진격 앞으로!’도 모자란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니타스브랜드의
Vol.20은 창업을 준비하면서 실패를 생각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왜일까? 그
것은 당신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하는 것을 넘어서서,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고귀한 꿈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SEASON 2 SOLUTION
10 GUIDANCE
지금, 왜 실패를
이야기해야 하는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는 얼마 전 펴낸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에서 기업의 평균 수명을 13년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창업한 지 30년이 지나면 기업의 80%가 사라지는 세상
에서 영속하는 브랜드를 꿈꾸는 창업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마땅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유니타스브랜드
는 창업자의 꿈이 한 번의 실패로 좌절되어 백일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긴 호흡을 가지고 장기적인 관
점에서 마라톤을 뛰는 사람의 심정으로 창업과 브랜딩을 하길 원한다. 이 과정에서 혹여 크고 작은 실패
를 경험하더라도 이는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자 하나의 의미있는 시도try라는 것을 깨닫게 되길 바
란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