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6.03.14 시즌2에 발행된 원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관하며 조판만 새로 했고, 문장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본문 · 2026.03.14 수록 · 원문 무수정 · 소셜 브랜드 교육/지난 교육과정
안녕하세요. 권민입니다.
엔텔러키 브랜드는 한국사회혁신금융(주)와 함께 [사회혁신기업의 브랜딩 전략과정 1기] 프로그램을 오픈합니다. 교육명은 ‘Social Brand의 B자 배우기’입니다.
여기서 B는 Basic을 뜻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회혁신기업이 고객과 나누는 믿음(Belief), 그리고 일반 브랜드와는 태생부터 다른 존재(Being)를 브랜드 전략의 관점에서 함께 다루려 합니다.
사회혁신기업은 흔히 말하는 ‘착한 브랜드’가 아닙니다. 사회적 가치를 말로만 주장하는 브랜드도 아닙니다. 사회혁신기업은 해결하려는 문제를 세상에 제안하고,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캠페인하는 브랜드(Campaigning Brand)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사회혁신기업을 일반 브랜드의 언어와 지식으로 배워 왔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회혁신기업은 브랜드를 경영하려 할수록 방향이 흐려집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 브랜드는 대개 Item(제품·서비스)에서 시작해 Identity(정체성)를 만들고, Ideology(신념·미션)를 뒤늦게 덧붙입니다. 반면 사회 혁신 브랜드는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Ideology에서 시작해 Identity를 만들고, 그 믿음을 전파할 Item을 만들어 갑니다. 출발이 다르면 언어도 달라지고, 전략도 달라지고, KPI도 달라집니다.
코카콜라의 브랜드 매뉴얼을 애플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듯, 일반 브랜드의 매뉴얼을 사회 혁신 브랜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기존에 익숙했던 마케팅과 브랜드 전략만으로는 사회혁신기업의 브랜드를 안정적으로 경영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식과 컨셉을 전달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고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대상, 일정, 커리큘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프로그램 소개는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내용을 확인하여 주십시오.
이 글은 본문이 이미지로 발행되어 텍스트가 거의 없습니다. 아래는 지면 이미지에서 기계로 읽어낸 문장이며, 편집장이 쓴 원문이 아닙니다. 검색과 인용을 위해 함께 싣습니다.
<엔텔러키 브랜드> 권민 편집장에게 배우는 실무 과정
좋은 한다고해서 우리는 설득하고 있을까? 사람들이 이 브랜드를 공감하게 만들고 있을까? 십버하아, ALAS 가진 브랜드인 콘텐츠보다 기준이 먼저 신념을 가진 브랜드인가, 4 이미지를 소비시키는 필요한 건 아닐까? 닐랜므인가?
이번 워크숍은 이렇게 진행돼요 신뢰가 쌓이는 브랜드가 1주차 소셜 브랜드는 캠페인하는 브랜드다 2주차 브랜드는 태생부터 다르다 3주차 소셜브랜드의 브랜드십 4주차 소셜브랜딩의 시작과 끝은 컨셉력 5주차 브랜드의 기원은 자기다움 브랜드의 완성은 우리다움
이번 워크숍은 그래서 특별해요 비슷한 브랜드가 많아질수록 내 브랜드를 바로 떠올리게 만들 기준을 만들어요! 사회적 브랜드는 무엇을 믿는 브랜드인지가 먼저 보여야 합니다. 이 수업에서는 브랜드가 지켜야 할 신념과 기준을 정리하고, 그 신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브랜드의 중심축을 직접 설계해봅니다. 사람들은 정보를 보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신념에 공감할 때 행동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브랜드 메시지가 어떻게 사람들의 태도와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고객`이 아니라 “지지자(우리)'를 만드는 브랜드 PAS 직접 만들어봅니다.
브랜드가 흔들리는 이유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SHES 이벤트처럼 쓰는 방식에서 벗어나, 의사결정-콘텐츠-캠페인까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브랜드 운영의 기준과 문법을 정리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시키는 브랜드 역량을 장착할 수 있어요! 좋은 말은 많지만 신뢰는 쉽게 쌓이지 않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말로 설득하는 대신, 자연스럽게 증명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분들에게 추천해 브랜드를 홍보가 아닌 운영의 기준으로 만들고 싶은 분 왜 신뢰받는 브랜드인지 설명하고 싶은 사회적 기업가 브랜드의 신념, 언어, 선택이 하나의 방향으로 작동하도록 구조부터 잡고 싶은 분 사회적 가치를 말로 설득하지 않아도 이해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
장소 성동안심상가 교육장 수강 신청하기 수강료 30만원(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560%할인) 예금주: 한국사회혁신금융)
BRINE 소셜 브랜드가 '고객'이 아니라 ㆍ지지자(우리)'를 만들어야하는 이유 트 사람들이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신념에 표를 던진다는 말의 의미 HAE 캠페인은 정보 전달이 아니라 진영과 공동체를 만드는 것 누구 편입니까?#라는 질문이 브랜드 전략이 되는 이유 소셜 브랜드는 태생부터 다르다 출발점이 다를 때 브랜드의 언어-전략-세계관은 어떻게 달라질까 ASHE RHE 매뉴얼이 소셜 브랜드에는 그대로 작동하지 않을까 소셜브랜드의 브랜드십 6「31005110이란 무엇인가: 브랜드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방식 SHES Dos ㅁ017`[5가 일관성과 지속성을 만드는 구조 컨셈은 행동으로 번역될 때완성된다 컨셉은 한 번 정하는 것이 아니라 되어 가는 과정이다 소셜 컨셉이 실험과 반복을 통해 선명해지는 방식 “컨셉이 좋다”에서 멈추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Chel (Bridge) 참여:후원-구매^실천으로 사람들을 건너가게 하는 구조
4 브랜드의 기원은 자기다움, 완성은 우리다움 브랜드의 출발이 전략이 아니라 Bayo! 이유 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브랜드의 기원이 되는 방식 우리는 누구인가”로 확장될 때 브랜드가 생태계가 되는 과정 소셜 브랜드가 경험을 통해 정체성을 형성하게 이유 《엔텔러키 브랜드) 의 편집장 권민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유니타스 브랜드》를 43권을 발행한 편집장 이자 발행인이다. 브랜드를 마케팅의 도구가 아닌, 하나의 살아 있는 AMS 바라보며 '통합'의 철학을 담 브랜드 인문학 BAB 제작해왔다. 《유니타스 브랜드》 시즌 1을 마무리한 후에는 VAS 골목대학"을 설립하여 70여 명의 골목 가게 사장들에게 브랜드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10년간은 현장 중심의 브랜딩 교육과 YASS 통해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함께 브 랜드 창조 과정을 실험했다. 이러한 경혐은 브랜드를 책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실현하고자 했던 실천적 시도였다. 권민은 2001년에 [모라비안 바젤 컨설링]을 창업해서 60여개의 브랜드 런칭 및 리뉴얼을 했으며, 지금까지 브랜 컨설팅 및 코칭을 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브랜드의 탄생》 출간과 함께, 브랜드 창업자를 위한 브랜드 실용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2001년에는 《새벽 나라에 사는 거인》 을, 2012년에는 10년간 의 자기답게 살아낸 기록을 담은 《자기다움》 을 출간했다. 이 외에도 MOPS 사냥꾼》 1, 2, 3권,《리더십 바이 러스와 백신》, 《헬퍼십》, (ABI 브랜드를 배운다》, 《아내가 창업을 한다》,《런던, 나의 마케팅 성지 순례기》 등 브랜드와 자기다움을 다양한 형식으로 탐구한 MSS 집필했다. 최근에는 이상 일하지 않을 때 강의신정은 빨리 마감될 수 있으며, AMS 강의료 입금 AME 마감됩니다. 엔텔러키 브랜드 ×한국사회혁신금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