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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 엔텔러키소셜 브랜드 교육/지난 교육과정

소셜 브랜드 / 사회적 브랜드 교육 과정

2026.03.14읽기 31,878자 · 이미지 10
원문 정보이관 · 2026.07

이 글은 2026.03.14 시즌2에 발행된 원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이관하며 조판만 새로 했고, 문장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본문 · 2026.03.14 수록 · 원문 무수정 · 소셜 브랜드 교육/지난 교육과정

사회적 가치, 이제 ‘좋은 뜻’을 넘어 ‘현실의 대안’으로 증명할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 시장은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그리고 그 뒤에 남겨진 대량 파괴의 굴레 속에 놓여 있습니다. 저는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사회적 기업이 만드는 브랜드가 선택지 하나가 아니라, 시장의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장이 던지는 질문도 분명히 바뀌었습니다.

“좋은 일을 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그 가치가 실제로 작동하는가?”입니다.

브랜드의 법칙은 생각보다 명료합니다.

 • 제품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 그 의미를 여러 사람이 공유해 가치로 만듭니다.

 • 그 가치가 축적되고 지속되면 마침내 스타일과 상징이 됩니다.

이 법칙은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망하는 브랜드 하나를 떠올려 보십시오. 그 브랜드가 어느 지점에서 ‘물건’을 넘어 ‘상징’이 되었는지 살펴보면, 그 중심에는 언제나 제품 바깥의 서사와 태도, 즉 비제품(Non-product) 요소가 자리합니다. 비제품이 제품을 초월할 때 브랜드는 완성됩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는 커피를 파는 곳을 넘어, 도시 한가운데 누구나 머물 수 있는 ‘머무름의 경험’을 만들면서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미션을 우선하는 사회적 기업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사회적 기업의 출발 순서는 영리 기업과 반대로 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사회적 문제를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대안을 제안하면서 시작합니다. 그 질문과 대안이 곧 브랜드의 가치가 됩니다. 탐스(TOMS)를 떠올려 보십시오. 탐스는 논쟁도 남겼지만, “제품이 먼저가 아니라 질문과 가치가 먼저이며, 제품은 그 가치의 구현”이라는 출발 원리를 보여 준 대표적 사례이기도 합니다. “신발이 없는 아이들에게 신발을 줄 수 없을까?”라는 질문이 먼저였고, 그 가치가 스토리가 되어 신발이라는 제품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사회적 기업의 브랜딩 공식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사회적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새로운 가치의 기준을 세웁니다.

둘째, 그 가치에 공감하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관점의 변화를 만들어 냅니다.

셋째, 그 변화를 지속할 제품과 서비스를 완성합니다.

넷째, 그 경험이 반복되도록 설계하고, 증명의 지표로 작동을 확인하며 축적합니다.

이 과정에서 사회적 기업의 브랜드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상징적 대안’이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대안은 단발성 이슈로 끝나기 쉽습니다. 대안이 삶의 양식으로 정착하려면 반복되는 경험이 되어야 하고, 그 반복을 지탱하는 것은 결국 탄탄한 브랜딩 구조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더 중요한 질문은 “우리의 가치가 얼마나 좋은가”가 아니라, “그 가치를 어떻게 증명하고, 어떻게 지속적으로 작동시키는가”입니다.

이번 사회적 기업 브랜드 세미나에서는 바로 이 지점을 다룹니다. 가치의 언어가 제품과 서비스 경험으로 번역되고, 그 경험이 데이터와 반복으로 축적되어, 결국 ‘현실의 대안’으로 증명되는 흐름을 구조로 설계합니다.

세미나를 마치면 여러분 조직의 사회적 가치를 ‘좋은 뜻’으로 남겨 두지 않고, 시장에서 작동하는 브랜드 구조로 옮겨 놓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참가자 여러분은 ‘가치–경험–증명지표–반복’이 한 장에 연결된 브랜드 작동 구조도(브랜드 휠)를 손에 쥐게 됩니다.

이론은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시장은 가치가 실체로 증명되기를 요구합니다. 여러분의 사회적 가치가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되도록, 이번 세미나에서 브랜드라는 도구로 그 구조를 함께 설계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교육과정 랜딩페이지 

https://sage-day-66a.notion.site/1-2f5376371d2480d881fad975478c3e50

2. 교육신청 링크

https://forms.gle/jttqrZn1bFZPmqzQA  

지면에서 추출한 텍스트tesseract 5 (kor+eng) · 이미지 9/10

이 글은 본문이 이미지로 발행되어 텍스트가 거의 없습니다. 아래는 지면 이미지에서 기계로 읽어낸 문장이며, 편집장이 쓴 원문이 아닙니다. 검색과 인용을 위해 함께 싣습니다.

<엔텔러키 브랜드> 권민 편집장에게 배우는 실무 과정 좋은 한다고해서 우리는 설득하고 있을까? 사람들이 이 브랜드를 공감하게 만들고 있을까? 십버하아, ALAS 가진 브랜드인 콘텐츠보다 기준이 먼저 신념을 가진 브랜드인가, 4 이미지를 소비시키는 필요한 건 아닐까? 닐랜므인가? 이번 워크숍은 이렇게 진행돼요 신뢰가 쌓이는 브랜드가 1주차 소셜 브랜드는 캠페인하는 브랜드다 2주차 브랜드는 태생부터 다르다 3주차 소셜브랜드의 브랜드십 4주차 소셜브랜딩의 시작과 끝은 컨셉력 5주차 브랜드의 기원은 자기다움 브랜드의 완성은 우리다움 이번 워크숍은 그래서 특별해요 비슷한 브랜드가 많아질수록 내 브랜드를 바로 떠올리게 만들 기준을 만들어요! 사회적 브랜드는 무엇을 믿는 브랜드인지가 먼저 보여야 합니다. 이 수업에서는 브랜드가 지켜야 할 신념과 기준을 정리하고, 그 신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브랜드의 중심축을 직접 설계해봅니다. 사람들은 정보를 보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신념에 공감할 때 행동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브랜드 메시지가 어떻게 사람들의 태도와 선택으로 이어지는지, “고객`이 아니라 “지지자(우리)'를 만드는 브랜드 PAS 직접 만들어봅니다. 브랜드가 흔들리는 이유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SHES 이벤트처럼 쓰는 방식에서 벗어나, 의사결정-콘텐츠-캠페인까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브랜드 운영의 기준과 문법을 정리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시키는 브랜드 역량을 장착할 수 있어요! 좋은 말은 많지만 신뢰는 쉽게 쌓이지 않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말로 설득하는 대신, 자연스럽게 증명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분들에게 추천해 브랜드를 홍보가 아닌 운영의 기준으로 만들고 싶은 분 왜 신뢰받는 브랜드인지 설명하고 싶은 사회적 기업가 브랜드의 신념, 언어, 선택이 하나의 방향으로 작동하도록 구조부터 잡고 싶은 분 사회적 가치를 말로 설득하지 않아도 이해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 장소 성동안심상가 교육장 수강 신청하기 수강료 30만원(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560%할인) 예금주: 한국사회혁신금융) BRINE 소셜 브랜드가 '고객'이 아니라 ㆍ지지자(우리)'를 만들어야하는 이유 트 사람들이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신념에 표를 던진다는 말의 의미 HAE 캠페인은 정보 전달이 아니라 진영과 공동체를 만드는 것 누구 편입니까?#라는 질문이 브랜드 전략이 되는 이유 소셜 브랜드는 태생부터 다르다 출발점이 다를 때 브랜드의 언어-전략-세계관은 어떻게 달라질까 ASHE RHE 매뉴얼이 소셜 브랜드에는 그대로 작동하지 않을까 소셜브랜드의 브랜드십 6「31005110이란 무엇인가: 브랜드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방식 SHES Dos ㅁ017`[5가 일관성과 지속성을 만드는 구조 컨셈은 행동으로 번역될 때완성된다 컨셉은 한 번 정하는 것이 아니라 되어 가는 과정이다 소셜 컨셉이 실험과 반복을 통해 선명해지는 방식 “컨셉이 좋다”에서 멈추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Chel (Bridge) 참여:후원-구매^실천으로 사람들을 건너가게 하는 구조 4 브랜드의 기원은 자기다움, 완성은 우리다움 브랜드의 출발이 전략이 아니라 Bayo! 이유 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브랜드의 기원이 되는 방식 우리는 누구인가”로 확장될 때 브랜드가 생태계가 되는 과정 소셜 브랜드가 경험을 통해 정체성을 형성하게 이유 《엔텔러키 브랜드) 의 편집장 권민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유니타스 브랜드》를 43권을 발행한 편집장 이자 발행인이다. 브랜드를 마케팅의 도구가 아닌, 하나의 살아 있는 AMS 바라보며 '통합'의 철학을 담 브랜드 인문학 BAB 제작해왔다. 《유니타스 브랜드》 시즌 1을 마무리한 후에는 VAS 골목대학"을 설립하여 70여 명의 골목 가게 사장들에게 브랜드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10년간은 현장 중심의 브랜딩 교육과 YASS 통해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함께 브 랜드 창조 과정을 실험했다. 이러한 경혐은 브랜드를 책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실현하고자 했던 실천적 시도였다. 권민은 2001년에 [모라비안 바젤 컨설링]을 창업해서 60여개의 브랜드 런칭 및 리뉴얼을 했으며, 지금까지 브랜 컨설팅 및 코칭을 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브랜드의 탄생》 출간과 함께, 브랜드 창업자를 위한 브랜드 실용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2001년에는 《새벽 나라에 사는 거인》 을, 2012년에는 10년간 의 자기답게 살아낸 기록을 담은 《자기다움》 을 출간했다. 이 외에도 MOPS 사냥꾼》 1, 2, 3권,《리더십 바이 러스와 백신》, 《헬퍼십》, (ABI 브랜드를 배운다》, 《아내가 창업을 한다》,《런던, 나의 마케팅 성지 순례기》 등 브랜드와 자기다움을 다양한 형식으로 탐구한 MSS 집필했다. 최근에는 이상 일하지 않을 때 강의신정은 빨리 마감될 수 있으며, AMS 강의료 입금 AME 마감됩니다. 엔텔러키 브랜드 ×한국사회혁신금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