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3편
arche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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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RAW)과 원형(Archetype)마케팅 전략은 항상 경쟁자와 시장 상황을 염두하고 기획한다. 반면 브랜드 전략은 (경쟁 관점보다는) 브랜드의 철학과 컨셉을 더 중요시 여긴다 “원형(RAW)을 살린 브랜드가 원형(Archetype)브랜드가 될 확률이 높다!” 머리를 아프게 할 의도도, 단순히 언어유희를 즐기려는 의도도 없다. 복잡해 보이는 이 문장을 이해하기 위한 1분의 인내심이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의 코드가 당신의 뇌리를 스칠지 모르니 잠시만 침착해져 보자. 원형(原形, RAW) 본디의 꼴, 복잡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바뀌기 이전의 단순한 모습. 원형(元型, Archetype) (간단히 말하자면 “대표적인 추석 음식은?”이란 질문을 했을 때 대다수가 “송편!”이라 답한다면 우리는 추석 음식에 대해 같은 원형Archetype을 ..
인간의 원형(Archetype), 브랜드의 컨셉이 되다The interview with 한성대학교 미디어컨텐츠학부 교수 지상현 태고적 이미지(primordial images). 1912년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융은 ‘집단적 무의식’을 설명하며 이 단어를 꺼내 들었다. 집단에게는 공통적으로 저장된 심상인 원형이 있다고 얘기하며, 그것을 태고적 이미지라고 말한 것이다. 보디랭귀지. 해외 어디를 가든,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작은 몸짓 하나로도 몇 마디 말보다 아주 쉽게 의사가 전달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왜일까? 그것은 어떤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이미지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원형이란 이런 것이다. 단 한 번도 경험하지 않았지만, 의식보다 무의식에 깊게 자리 잡아 분명 경험적으로는 처음 맞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친밀한 것 말이다. 지상현 교수는 ..
슈퍼내추럴 코드의 생성법, 그것은 바로 고객이다.브랜드를 통해 그 가치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일종의 문화와 운동을 일으키는 '슈퍼내추럴 코드'의 생성법은 정답부터 이야기하자면, 바로 고객이다.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아주 특별한 고객을 통해서 슈퍼내추럴 코드가 생성된다. 이들이 온브랜딩에 있어서 브랜드의 원형(Archetype)을 결정하는 사람들이다. 바로 고객이다.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아주 특별한 고객을 통해서 슈퍼내추럴 코드가 생성된다. 그렇다면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소비자로 하여금 슈퍼내추럴 코드를 갖도록 하기 위해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며, 또 무엇을 해야 할까? 여기까지 읽었다면 지금쯤 슈퍼내추럴 코드를 만드는 여섯 가지 방법 정도를 기대할 것이다. 물론 유니타스브랜드 Vol.12에 몇 가지 특이한 현상을 분류해 놓았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