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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으로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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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주연이 되는, ‘자기다움’의 연기 수업‘자기다움’을 근거로 시나리오를 직접 써 보자. 자기다움을 근거로 해서 새롭게 업데이트된 생각과 행동을 할 때, 놀랍게도 시나리오가 바뀌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자기 인생의 작가와 감독이 되어 주연 배우에 걸맞은 미션과 상황을 설정해야 한다. 자신이 직접 쓴 시나리오를 연기해야만 조연이 되지 않는다. 자기다움을 찾는 방법 중 가장 위험한 것은 시쳇말로 ‘일단 당기는(?) 것’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위험한 이유는 처음에는 당겼어도 시간이 지나서 당기지 않게 된다면, 그야말로 그 모든 것이 ‘땡’이 되기 때문이다. ‘인생을 마감하다’라는 의미로 ‘종을 친다’는 것을 ‘땡친다’고 하지 않던가. 이런 땡치는 인생은 땡처리(재고 처분) 인생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값진 가치를 값싸게 팔아서 부족한..
조직 속의 나, 닳아 버린 얼굴내가 창조한 세상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할까? 나의 세상에서 나는 황제일까? 아니면 문지기일까? 내 세상의 가치는 어떤 것으로 이루어졌을까? 천국 같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어떤 사람의 세상을 들여다보면 실제로는 지옥인 경우도 있다. 만약에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사람을 만나면, 그곳이 어떤 세상인지 이 질문 하나로 충분히 알 수 있다. “당신의 세상을 움직이는 (헌)법은 무엇인가요?” 명예퇴직을 신청한 친구에게 19년 동안 일한 직장을 나오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뭐냐고 물었다. 친구는 많이 고민하던 주제인지라 바로 대답했다. 첫 번째는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일하지 못한 점을 반성했다. 만약에 더 성실하게 일했더라면, 지금쯤 다른 모습과 전문 지식을 가졌을 거라고 말했다. 자신의 분야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