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3편
자기다움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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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자기를 알아가는 것,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일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유일한 방법 중 하나다. 또한 ‘자기다움’을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다. 자기 일을 돈으로 한 달마다 환전하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일로 닳게 하는 사람이다. ‘자기다움’은 ‘우리다움’을 지향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자기다움’을 ‘우리다움’의 반대로 생각했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기업의 ‘우리다움’이라는 커다란 방향성을 ‘자기다움’으로 더욱 강화시키는 것이 조직에서 구축하는 ‘자기다움’이다. 이 일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입사 희망자들의 최종 인터뷰에서 나는 이런 당돌한 질문을 한다. “입사하면 얼마를 내고 회사에 다니겠습니까?” 이런 제안에 대부분 황당한 얼굴로 웃기만 한다. 나는 장난이 아니므로 진지한 얼굴로 구체적인 제안을 제시한다. “한 달에 100만 원씩만 내..
까스텔바작의 자기다움, 이것만이 내 세상자기다움을 구축하는 것은 자신의 세상을 넓히는 것이 아니다. 기업이 시장 점유율을 높히는 것처럼 자신의 권력을 넓히는 것도 아니다. 이 국가의 구성 요소인 영토는 공간이 아닌 바로 자신의 시간이다. 자기다움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간을 움직일 수 있을까? 까스텔바작이라는 사람의 인생을 통해 ‘자기다움’을 찾고, 그것을 컨셉으로 만들어 브랜드를 런칭하는 일의 과정을 통해 그 과정을 옅본다. 내가 창조한 세상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할까? 나의 세상에서 나는 황제일까? 아니면 문지기일까? 내 세상의 가치는 어떤 것으로 이루어졌을까? 천국 같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어떤 사람의 세상을 들여다보면 실제로는 지옥인 경우도 있다. 만약에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사람을 만나면, 그곳이 어떤 세상인지 이..
조직 속의 나, 닳아 버린 얼굴내가 창조한 세상은 어떤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할까? 나의 세상에서 나는 황제일까? 아니면 문지기일까? 내 세상의 가치는 어떤 것으로 이루어졌을까? 천국 같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어떤 사람의 세상을 들여다보면 실제로는 지옥인 경우도 있다. 만약에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사람을 만나면, 그곳이 어떤 세상인지 이 질문 하나로 충분히 알 수 있다. “당신의 세상을 움직이는 (헌)법은 무엇인가요?” 명예퇴직을 신청한 친구에게 19년 동안 일한 직장을 나오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뭐냐고 물었다. 친구는 많이 고민하던 주제인지라 바로 대답했다. 첫 번째는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일하지 못한 점을 반성했다. 만약에 더 성실하게 일했더라면, 지금쯤 다른 모습과 전문 지식을 가졌을 거라고 말했다. 자신의 분야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