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3편
브랜드와트렌드의상관관계
태그는 목록일 뿐 편집 콘텐츠가 아닙니다. 유니타스브랜드에는 브랜드마다 별도의 페이지가 없습니다 — 그 선을 넘는 순간 잡지가 아니라 사전이 됩니다.
모든 것은 편집의 문제!‘유통의 반란, 메인 고객의 취향을 중심으로 편집하라!’ “소셜커머스를 위한 비즈니스 사이트(공간) 폭발!” “카페라이제이션(Cafeliaztion)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도 좋을 만큼 빵집도, 떡집도, 초콜릿 가게도, 꽃가게도, 옷가게도 모두 카페화(化)!” “가두점도, 백화점도 모두 편집매장화(化)!” 그다지 크게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분명 우리의 삶에서 피부로 체감하고 있는 이 현상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빙고! ‘유통의 반란, 메인 고객의 취향을 중심으로 편집하라!’ 그들이 팔고 있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그들의 편집 능력이다. 어떤 소셜커머스 브랜드가 어떤 제품을 오늘의 반값 상품으로 내놓는가. 어떤 업종의 어떤 브랜드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와 꼭 맞는 카페 메뉴(필요하다면 와인)를 갖추는가. 어떤 ..
4T - Trace, Trend, Trans, Timing브랜드는 스마트한 4T(Trace, Trend, Trans, Timing) 지능을 갖춰야 한다. 브랜드와 트렌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브랜드는 트렌드를 마케팅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대담하게 브랜딩에 활용하기도 하며 브랜드 자체가 트렌드가 되기도 한다. 할 수만 있다면 트렌드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브랜드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좋지만 아쉽게도 그런 브랜드는 많지 않다. 어떤 방식으로든 브랜드는 트렌드에 노출되어 있고 따라서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은 트렌드의 메커니즘을 파악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 브랜드는 스마트한 4T(Trace, Trend, Trans, Timing) 지능을 갖춰야 한다. 트렌드 분야에서 제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트렌드 예측인데 기업들이 이것을 통해 미래 ..
Branding의 Timing를 만드는 트렌드?Trace(자취), Trend(방향), Trans(초월). 그리고 Timing *본 기사를 2010년 12월 기사로 트렌드와 트랜스와 관점을 가지고 게재되었다. 트렌드가 트렌드가 아닐 때 트렌드 그 이상의 것, 또다른 트렌드를 만드는 데 이 같은 변화 : 휴대폰 시장에서 예측한 ‘2010년 스마트폰 판매량은 2009년 판매 상황을 반영하여 무려(?) 두 배로 올린 50만 대였다. 그러나 2009년 11월 KT의 김우식 사장은 2010년에 애플의 아이폰만으로 50만 대 이상을 팔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근거는 아이팟 사용자가 50만 명이었기기 때문이다. 모바일 시장조사업체인 ROA도 2009년 11월에 2010년 상반기까지 아이폰이 최대 50만 대 가량의 누적 판매량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R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