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2편
브랜드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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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이 아닌 ‘Who’에 집중하는 브랜드가 되라. 온브랜딩은 가장 ‘자신다움’이다아직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BrandDigital》의 저자, 앨런 애덤슨과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이유는《BrandDigital》에서 기업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온브랜딩의 개념과 많은 부분에서 일치했기 때문이다. 스카이프(Skype)를 통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앨런 애덤슨은 “지금 비록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지만, 우리는 대화를 통해 의견을 묻고 이해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대화가 바로 관계 구축의 시작이죠. 온라인이라고 해서 특별하고 획기적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획기적인 기술 이면에 있는 것들은 바로 오프라인에서도 끊임없이 강조했던 요소들이며, 여전히 온라인에서도 중요한 것이죠”라고 말했다. 그의 저서에서 말하는 ‘브랜드디지털’은 기술..
칩 히스, 강력한 메시지의 스틱! 그 비밀의 접착제를 발견하다‘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으로 스탠퍼드 대학의 최고 명사가 된 «스틱 Made to Stick»의 저자, 칩 히스(Chip Heath)와의 인터뷰 The Interveiw with 칩 히스(Chip Heath) ‘뉴욕타임즈, 비즈니스 위크, 월 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베스트셀러’. 이처럼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스틱 Made to Stick»은 칩 히스(Chip Heath)와 댄 히스(Dan Heath)가 공동으로 집필하였다. 칩 히스는 A&M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스탠퍼드 경영 대학원(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조직 행동론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칩 히스는 무엇이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만드는지,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