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Korea를 꿈꾸다
The interview with 휴넷 대표 조영탁
Editor 한희진 | Designer 황영주
한 기업의 대표보다 행복경영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호칭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 그래서 휴넷HUNET보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
야기’로 일반인들에게 더 알려진 조영탁 대표이다. 2003년 10월에 시작한 행복한 경영이야기는 일년 만에 50만 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
하고 현재의 회원은 약 120만 명에 이른다. ‘행복’을 화두로 던지는 조영탁 대표가 가장 최종적으로 꿈꾸는 비전은 Great Korea라는 비
영리 재단이다. 이 재단을 통한 그의 바람은 전 세계의 0.25%를 차지하는 유대인이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 것처럼 한국인의 저
력을 보여줄 수 있으면 하는 것이다. 조영탁 대표는 행복한 회사와 고객을 넘어서서 Great Korea가 되는데 작은 발판이 되고자 행복경
영 철학을 바탕에 두고 평생 교육 사업인 휴넷을 시작했다. 그는 리더십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고객의 성공을 돕는 벤처 캐피털이 되고
자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휴넷은 고객의 성공 파트너이다.
평생학습
휴넷의 시작은 평생학습을 돕는 회사였다. 조영탁 대표는 1년에 500권 정도의 책을 읽는 습관 때문에 전 직원에게 독서를 장려하고, 휴넷
교육 프로그램을 듣도록 하여 공부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또한 프
로그램 컨텐츠에 있어서의 질적인 관리에 더 집중한다.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쳐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겠다는 마음으로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양보다 질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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