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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8 · 지면p.186–188

시장에 마법을 걸다

글로벌 판타지의 원형, 마법 코드

The interview with 아울북 이사 이유남

모닝글로리 주임 디자이너 이창훈

Editor 한희진 | Designer 황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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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제임스 본드>와 <스타 워즈> 시리즈를 누르고 역사상 최고의 공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왜냐하면

박스 오피스 수입을 올린 영화 ”단순하고 표면적인 심리적, 사회적 효용성에 대해 강조하는 제품의

“완결편 출간 즉시, 미국에서 24시간 만에 830만 권 팔리다.”이야기보다는 원형을 내포하는 제품 이야기가 다양한 문화에 있는

“완결편 초판 주문 , 1200만 부”소비자들을 좀더 쉽고 확실하게 설득시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

“완결편, 1초당 15권 팔리다.”때문이다. 예를 들어, 상당수의 북미인들에게 마음에 떠오르는 야

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물으면 그들은 ‘당근’이라고 말한다고 한다.

무엇에 대한 기사일까? 짐작했을 수도 있겠지만, 소설로 시작해서 영즉, 당근은 북미인들이 생각하는 야채의 원형인 것이다. 원형 이론

화로까지 제작된 해리포터다. 마치 전 세계 사람이 동시에 해리포터에 근거해서 마법을 풀이하자면, 사람들은 판타지를 생각할 때 주로

의 마법에라도 걸린 듯한 기록적인 수치들은 출판 및 영화사에 길이 마법을 기대하는데, 왜냐하면 마법은 판타지가 가지고 있는 속성인

남을 만한 이야기가 되었다. 이렇게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연령‘상상’과 ‘환상’이라는 코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

대를 사로잡은 코드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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