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8 브랜드의 영혼, 브랜드의 핵심, 브랜드의 실체
VOL.8 · 지면p.169–171

의 새로운 진화를 일구어낸다.

분들이 저를 생각하시고 일부러 챙겨다 주신 명함이통 인터넷에는 악플과 같은 과격하고 상처가 되는 말들이 오가기 쉽죠. 그런데 저

니까 꼭 찾아가 봅니다. 그러면 또 대화가 되는 거에희는 그런 일들이 거의 없어요. 설사 한 두 명이 나쁘게 굴어도 자체 정화가 되어버

요. 결국에는 사람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좋아리는 것 같더군요. 악플이 달리면 그 밑에 ‘그러시면 안되죠’라는 리플들이 무섭게

하는 일을 즐기며 하게 되고 고객 분들과 신뢰를 쌓게 달려요. 못된 사람들이 와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가버립니다. 그런 것들을 보고

되니 수익은 알아서 따라오는 것이죠.있으면 정말 신기하고 저희가 독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죠.

김원 독자님들 반응 중에서 가장 많이 듣는 표현이 머리와 가슴을 공유하는 샴 쌍둥이 브랜드

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도전을 통한 열정을 가치관으로 지닌 ‘리처드 브랜슨과 버진’, 열려있는 사고로 새

은 사자마자 종이 냄새를 맡고 나서 꼭 끌어안고 집에 로움을 창조하는 본능을 갖고 태어난 ‘남경표 오너쉐프와 퓨전 일식 전문점 옌’ 그리

간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한번은 저희가 표지에 코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혼신을 다하는 ‘김원 발행인, 황경신 편집장과 <페이퍼>’.

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광고 페이지였는데, 광고주이들 창업자와 그 브랜드들은 각각 샴 쌍둥이다. 머리와 가슴을 공유하는 두 브랜드

가 그런 종이를 원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독자 한 분이기에 브랜드 철학, 아이덴티티 그리고 컨셉이 같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전화를 해서 우시더라고요.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