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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8 · 지면p.153–154

예술적 사탕 가게, 파파버블

파파버블의 공동 창업자인 타미 탱과 크리스토퍼 킹은 파파버우선 새로운 상점의 위치를 매우 신중하게 고려한다는 것이

블은 분명히 예술에서 시작한 브랜드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들며, 매장과 패키징의 지속적인 혁신과 진화를 위해 노력합니

의 의견에 동의하며 지지한다. 파파버블은 순수 예술품을 파다. 또한 무엇보다 제품의 퀄리티와 서비스에 대해 거의 광적

는 전시장이 아니라, 세상에서 하나 뿐인 수제 사탕과 그것의 인 집착을 보입니다.

전통을 즐거운 경험으로 파는 아티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아티

브랜드란 예술 작품이 아니라, 예술 작품에 가까운 것으로 비이러한 파파버블의 컨셉을 유지하고 운영함에 있어서 가장

즈니스를 하는 것이다. 예술이라는 단어를 쉽게 비즈니스 용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어와 결합시키려 하지 않고, 그 단어 자체를 존중하려는 두 창의심할 것도 없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손상시키지 않으면

업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파파버블이 ‘예술적’ 사탕 가게가 서 브랜드가 성장하고 확장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마법과 같죠. 파파버블을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라면,

The interview with Tommy Tang, Christopher King사람들은 달콤한 것들을 하루 종일 먹지는 않는다는 사실일

Editor 김경희, 이나경것입니다.

어떻게 파파버블을 설립하게 되셨습니까?파파버블은 예술으로부터 시작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의

파파버블은 수공예 작업이나 예술적인 문화가 여전히 풍부한 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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