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8 브랜드의 영혼, 브랜드의 핵심, 브랜드의 실체
VOL.8 · 지면p.139–140

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차 후에 객실까지는 기본적으로 걷게 했습니다. 이 좋은 자연을 제일 먼저 느끼도록 하

기 위해서 입니다. 물론 연세있으신 분들을 위해서는 전동카트 등 전기식 수단으로 이동

의 편의를 도와드립니다. 자연, 자연 속의 문화, 건강 이 세 가지는 항상 같이 다닙니다.

그리고 객실 테라피룸에는 감성조명을 씁니다. 두통이 있거나, 마음이 우울할 때 치료

할 수 있는 조명 즉, 컬러 테라피이죠. 또한 각 객실마다 오디오가 모두 설치되어 있습

니다. 진열되어 있는 CD를 골라서 듣는 시스템을 준비할 것입니다.

건축 설계에 있어서도 자연자체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실내 공간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숲이 가장 경이로울 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새벽입니

다. 새벽이 되어서 빛이 들어오기 전, 숲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통창을 내었

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안식처를 발견한 느낌이라든지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온돌방을 만들고 몸의 건강을 위해서 황토방, 게르마늄, 음이온 벽지 등 고객

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많이 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 첨단을 집어넣었습니다. 겉보기는 자연이지만 유비쿼터

스 시스템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고객분들에게 충격을 드리고 싶습니

다. 각인적 충격효과죠. 리솜의 브로슈어에서도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것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 ‘그래, 이런 것이 필요했

었지’ 라는 생각을 들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체험입니다. 그것도 비슷한 것이 아니라 색다른 체험이어서 충격을

줄 수 있을 만큼의 것이어야 합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