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1> ‘서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대상 도출
한국의 방문객 규모, 성장성, 지출 규모에 따라 2개 권역으로 나누어 11개 국가를 커뮤니케이션 대상으로 선정함
타깃 선정
1. Screening2. Grouping3. Focusing
전체 방문객1만 명 이상 방문 국가지역별 구분Target
Region ARegion A
▶아시아 14개국-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아시아 5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태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몽골, 말레이시아
28개국 589만 명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250여 개국 635만 명1만 명 이상 방문국 기준Region BRegion B
(전체의 92.4%)▶미주/유럽 14개국▶ 미주/유럽 6개국
- 미국, 러시아, 캐나다, 독일, 영국, 호주, 프랑스,-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호주, 러시아
우크라이나, 네덜란드, 뉴질랜드, 이탈리아,
스웨덴, 터키, 폴란드
▶ 방문객수 ▶ 인접성 ▶ 방문목적 ▶ 성장성 ▶ 지출규모
출처: 서울특별시
!"#$%│!()
일반적인 비즈니스 브랜딩과 도시 브랜딩의 차이다. 스위스의 바젤이라는 도시는 대표적으로 다섯 Metropolis’인데 이는 중국 사람들은 서울을 매
도시 브랜딩은 일반 비즈니스의 브랜딩과 몇 가그룹의 고객을 염두에 둔 컨셉을 개발하여 커뮤니우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세련된 도시로 인식
지 차이점이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차이점은 고객케이션한다. 반면 서울시의 해외마케팅 팀은 타깃하고 있는데 그것은 한류의 영향을 깊이 받고 있
의 다양성에 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