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8 브랜드의 영혼, 브랜드의 핵심, 브랜드의 실체
VOL.8 · 지면p.70–72

애플의 과거 로고들

애플은 두번의 로고 변천사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 로고는 로널드 웨인Ronald Wayne에 의해 디자인

된 ‘사과나무 아래의 뉴턴’의 의미를 담은, 다소 복잡한 그래픽이었다. 그리고 그 로고에는 ‘뉴턴,

새롭고 낯선 사고를 통한 끊임없는 고독한 항해’라는 글이 담겨 있었다. 그러던 것이 1976년 새로

운 로고로 탄생되었는데 그 ‘베어 물린 사과’에는 한 가지 루머가 있다. 로고의 모티브가 사과인 이

유가 현대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청산염에 오염된 사과를 먹고 자살한 알란 터닝Alan

Turing 을 기리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로고를 디자인한 제노프Janoff는 단지 ‘바이트’라는 단Apple’s First 1976-1998Current Logo

Logo (1976)

어를 통한 언어유희의 시도였으며, 사과를 방울토마토로 오인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툴이었음을

밝힌 적이 있다. 세간의 관심이었던 무지개색 사과는 드디어 1998년 애플로 복귀한 스티브 잡스에 의해 현재의 로고로 바뀌게 된다. 이러한 애플의 로고는 애플이 소

개될 때마다 그 중심에 있었으며 소비자 스스로가 로고를 변형시켜 위트를 만들어내는, 그래서 더욱 큰 참여가 가능한 로고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SEASON 1 BRANDING

타고 유명해져도 그 컨텐츠 자체를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이 신화의 기원은 불교나 힌두교 진언에 많이 *자연발생의 법칙

지 않습니까. 하지만 Web 2.0에서의 페이스북 같은 등장하는 ‘새로운 지도자, 새로운 법칙, 새로운 비즈대표적인 예로 주식 시장을 들 수

있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