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맞춤화된 복제의 세상, 나 아니어도 세상 부활이다. 여기에 나만의 것, 나만의 감각을 추
구석구석 온갖 지식과 경험을 전달해주고 점점 구하는 ‘개성화’ 트렌드가 합류한다. 복제된 자극
더 자극적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다중미디과 경험은 그것만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지만 ‘부
어 세상에서 인간은 왜 벗어나려고 하는지, 그 족한’ 그 무엇이다. 그것은 나를 차별화시키지 못
이유 말이다. 체험 마케팅이나 오감 마케팅 등은 하고 나를 나답게 만들지 못한다. 복제된 세상
모두 이 날 것에의 욕구에 의존하고 있지만, 인속에 있을 때, 남의 감각기관을 빌어 경험을 하
간의 내면에 생긴 동기 요소를 흘려버린 채 표면게 될 때 나는 온전하지 못하다. 수천 년의 역사
적으로 ‘날 것’만 강조하고, 체험만 외치다가는 를 통해 이뤄낸 진보가 여전히 ‘미흡한’ 것이다.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날 것’을 단지 체험하고 싶어하는 것
애브라함 매슬로우Abraham Maslow는 인간이 결이 아니다. 그로 인해 새로운 자신을 구축하고
핍으로부터 벗어나면 성장에 대한 강한 욕구를 싶은 것이다. 사람들은 단지 새로운 자극을 원
가진다고 보았다. 어떤 사람은 그렇고 다른 사람하는 것이 아니다. 그로 인해 더 고양된 삶을 살
은 또 다른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보편적인 욕구수 있기를 원하는 것이다. 만약 날 것을 단순히
라는 것이다.
여기부터는 멤버십입니다
원문 전체와 원본 지면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멤버십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