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의 육즙이 흐르고, 상당히 원재료의 특성이 많이 담겨 있어서 광고가 의도한 것은 이 차가 험한 길도 잘 간다라는 메시지였을
순수하다고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텐데, 바로 이것이 우리의 노선을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
군대에서 먹던 C레이션도 생각나네요. C레이션은 군인들이 먹요. 저의 개인적인 취향도 그렇고요. 갈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
는 야전식량인데, 깡통 안에 빵, 후르츠칵테일, 담배 등 모든 것하면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갑니다. 그래서 잘 닦여진 길보다
이 들어 있어요. 레이션은 A, B, C로 나뉘어져 있어요. B레이션오히려 닦여지지 않은 길을 감으로써 내가 낸 발자국이 길을 만
은 데워 먹어야 해요. 열과 시간이 필요한 것이죠. 그런데 A레이들어 가는 것에 상당히 공감을 했습니다. 이런 것이 RAW한 정신
션은 가열뿐만 아니라 조리를 합니다. 깡통 안의 것을 모두 자르이라고 보고 이것이 저와 진보신당의 기저에 있는 것입니다.
고 다듬고 간을 맞춘 후에 가열을 합니다. 그래서 C레이션은 사주변에 저를 아끼는 사람들 중에는 잘 나가는 정당에서 번듯하
병용이고, B레이션은 장교용이고, A레이션은 장성급이지요. 조게 정치하지 왜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정치를 하느냐고 하시는 분
리를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까요. 천편일률적인 C레이션의 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번듯해지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맛에 비하여 A레이션은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맛이 있을 하나의 직업으로써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꿈을 실현시
수도, 없을 수도, 짤 수도, 매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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