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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 · 지면p.137–140

자유롭게 만들 수 있었습니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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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우리가 무슨 제도를 구현했다거나 하죠. 진보나 보수 둘 다 욕망은 가지고 RAW한 미디어로 봐도 무방합니까?

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아니지만 문화적 있습니다. 동시에 진보 보수 둘 다 욕망을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리얼리티 프로그램

분위기는 조성했다고 봅니다. 사숨기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RAW을 RAW로 보는 것은 일시적일 것으로 생

람들의 행동양식이나 스타일함을 진보와 보수의 기준으로 사용할 수각됩니다. 그러한 프로그램 역시 자신의

측면에서 말이죠. 탈권위적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자신의 행위욕망은 시청률의 확보 및 광고 수주 아니

고 욕망에 솔직하게 된 것에 딴지가 얼만큼 자신의 욕망과 일치하는가에 겠습니까? 그러한 욕망을 숨긴 채 리얼리

일보가 한 몫 했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따른 것이 중요하죠. 일치할수록 RAW하티 방식을 사용해 보여주는 것이죠. 사실

할 일 다했다고 보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다고 봅니다. 상 추구하는 것 자체가 ‘리얼함’이 아니기

는 UCC나 블로그가 할 수 없는 것을 모때문에 가공이라고 봅니다. 일종의 유행

색해 보고 있습니다.그런 측면에서 딴지일보는 RAW하다이라고 생각합니다.

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딴지일보가 사회 전반에 걸RAW했죠. 솔직한 미디어였으니까요. 상그런 이유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친 문화에도 영향을 끼쳤다고도 볼 대적 기준으로 보자면, 조중동을 반대하RAW하지 않다면, RAW한 미디어는

수 있을까요? 면서 탄생했었는데, 예를 들어 조선일보아예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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