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그의 저서에서 RAW라는 키워드가
하나의 흐름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뒷받현상은 ‘편리함’의 극단을 경험한 선진국에 비하여 새로운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침할만한 주장이 눈에 띈다. 에서 먼저 나타나기 시작했다. 위에 언급4M 랜드마크 방법론이 일반적인 도시 브
드림 소사이어티는 정보화 사회 이후의 한 야크보우도 유럽의 강국인 스웨덴의 랜딩의 프레임워크라고 한다면 RAW 관
사회를 말한다. 정보화 사회도 언젠가는 사례이며, 이는 미국 플로리다의 시사이점에서의 도시 브랜딩 접근은 작은 지역
종말을 고할 것이고, 그렇다면 그 다음 사드Seaside나 콜로라도의 스태이플턴Stapleton이나 도시에 특화된 것이라고 할 수 있
회는 어떨 것인가에 대한 예측을 담고 있과 같은 도시에서 1980년대에 뉴어버니다. 이어질 세 가지 유형의 RAW 소재를
다. 롤프 옌센은 중요한 기준으로 ‘사람이 즘new urbanism이라는 반 도시화 운동으로 활용한 도시 브랜딩 사례는 도시가 가지
잘 산다’는 것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꼽는이미 시작되었던 모습이다.고 있는 유·무형의 자원이 풍부하지 않
다. 정보화 사회에서는 ‘손 대지 않아도 모아미쉬 커뮤니티와 야크보우가 RAW 아서 고민하는 도시들에게 흥미로운 분
든 것이 해결되는 편리한 사회’가 잘 사는 소재를 이용한 도시 브랜딩을 대표한다석이 될 것이다.
것이었다. 반면 드림 소사이어티에서는 인고 할 수는 없다. 인공적인 것을 최소화
PDF EDITION VOL.7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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