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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 · 지면p.65–68

정을 하게 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씨너스의 이수점과 이채점은 at9 시스템*씨너스의 이수점과 이채점은 at9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t9

지난 2004년 현재의 씨너스 센트럴점, 분당점의 영화관주은 실제로 어떠한 차이를 만들어 냅니까?

와 정상진 대표는 파주에 씨너스 1호점인 이채점을 만들었직원들이 농담으로 하는 것이 ‘이러다가 극장 무너지는 것 아니에요?’라고 말합니다. 무너

다. 그것과 동시에 런칭된 것이 at9이라는 브랜드이다. 그

래서 모든 씨너스에서 at9는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지는 순간 저희는 해외토픽감입니다. 그리고 사운드로 건물이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

라 각 씨너스 점주들 중 원하는 지점에 한해 at9 시스템을 을 하게 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절대 무너질 리 없죠. 이미

도입하게 된다. 큰 책임감과 관객의 소리를 바로 듣겠다는

의지를 담아 자신의 이름을 직접 내걸고 음향 설비 기기를 안전설비 1군 업체에서 안전 검사를 다 끝냈고, 벽사이의 간격도 다른 극장이 400cm 정도

직접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되는 반면 저희는 약 600cm 정도 됩니다. 그만큼 영화 소리가 남다르다는 것이죠.

at9 시스템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소리를 보여준 영화는 무엇이라고 생각하

십니까?

최근 영화 중 <클로버필드Cloverfield>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굉장히 저역대 음역을 많이 사

용한 영화였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머리가 ‘쿵~’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대단했습니다. 거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과 신체적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서브 우퍼를 통해 그 사운드의

극을 보여준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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